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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4 16:03

 몇일 전에 있던 일이 사실은 실제로 있던 일이 아니고 꿈이었다는것도 모르고 있다.

 자다가 중간 중간 깨면 여전히 학원사람들과 다니면서 낮에 있었던 일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꿈은 이제 그만 이라고 생각하면 어느샌가 주변에 검은 무엇인가가 돌아다닌다.

 옆에서 쳐다보고 지나다닌다. 한 두명이 아니다.


 커다랗고 하얀 달이 나에게 커다란 창 가득히 다가왔다.

 멋지다! 라고 생각하며 달에 빠지려는 순간, 그 사람에게도 알려주려는 순간, 꿈에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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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 Comments 2
  1. 개화 2008/04/26 12:39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와보았네. 자네, 역시 4차원을 넘나드는.. 초시공체! ㅋ
    나두, 한낮에 하얀달이 지구로 아주 가까이 다가와, 서로의 대륙을 볼수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자네 컨셉하고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구만.

    아무쪼록, 와이드 타블렛으로 인해, 포폴이 너무 옆으로 길어지는건 주의하라고~ ㅋ

    • 2008/04/28 01:04 Modify/Delete

      우와, 멋져요.
      커다란 행성 두개가 아주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라니.
      고개를 들면 달의 표면을 볼 수 있잖아요. 가까이서 봐도 하얗게 빛날까요? ㅎㅎ

      음, 하지만 전.. 초시공체도 못되는걸요.. ㅋㅋ

      모니터도 얼른 와이드로 바꿔야 하는데 말이에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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