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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6/08/31 지금은 학교...
  2. 2006/08/29 한국의 ACI , 특수수사일지:1호관사건
  3. 2006/08/27 Criminal Mind (4)
  4. 2006/08/25 제발..ㅠㅠ
  5. 2006/08/25 감각없는...
  6. 2006/08/23 RealFlow에 관한 의문점..
  7. 2006/08/22 남서울대학교 - 지식정보관
  8. 2006/08/21 ..
  9. 2006/08/19 2006 가을 편성표 (2)
  10. 2006/08/19 코드 풀이

지금은 학교...

.... 2006/08/31 03:02

410에 렌더 걸어두고 작업실에 올라와 있다. 야작신청도 못해놨는데;; 불꺼두고....
확실히 개강했으니까 사람도 많아지고 학교에 밤새 있어도 전보다 덜 무섭다.
교수님한테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문제될거 없다고 말씀은 드렸었지만 사실은 무섭긴 하지...;

어쨌던 410에서 눈좀 붙이려고 했는데 다른 4학년도 있어서 .. 것도 남자들만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나 혼자 자고 있기가 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올라왔다.
여기 와서도 작업하면 되는데..; 어찌나 작업하기 싫은지...
14일에 마감인데 그때 낼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방학때보다 더 안하고 있다. 차라리 사람 없던게 더 나은것 같다.. 윽... 괜히 이리저리 신경쓰이고 그렇다..

어제 410에 렌더 걸어두고 집에가서 잤는데 아침에 알람 맞춰둔거 듣지도 못하고 8시 58분에 조교한테 전화와서 택시타고 학교가서 키 반납했다. 아침부터 넘 놀래가지고 어떻게 해 어떻게 해 하면서 기운 쫙 빠졌다는...
나땜에 수업인데 문도 못열었다고 해서리...
결국 낼 아침도 못일어날것 같아서 그냥 학교에 있는중이다..
사실은 키야 410에 있는 사람들이 반납하면 되는데 내가 걸어둔 렌더도 아침엔 꺼서 외장하드로 옮겨야 하니까...
이래저래 학교에 있는다..

덥다..
좀만 자다가 작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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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ACI , 특수수사일지:1호관사건

.... 2006/08/29 01:48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8/28/hankooki/v13830482.html?_right_TOPIC=R1


미국에 CSI가 있다면 우리나라엔 ACI가 있다는군..

요즘 CSI에 비교하는 기사를 종종 봤다.

미국은 땅도 넓고 사람도 많고 당연히 사건도 많고 수사요원들도 많지만 우리나라는 그에비해 땅도 작고 인구도 적기 때문에 뭐랄까.. 인지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것이..
(그게 땅이랑 인구랑 뭔 상관인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한다.. 그냥 막연히 그런 생각이 든다; 정리는 안된다;)


투명인간 최장수 끝나고 4부작으로 특수수사일지 ; 1호관사건 을 한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의사도 사랑 경찰도 사랑 유부남 유부녀도 사랑이라던지 출생의 비밀 말고 별순검이나 변호사들, 부활 (세 드라마 다 사랑이 조금씩 들어가 있지만;)같은.. 특히 별순검 같은 드라마 좀 나왔으면 좋겠다. (별순검을 다시 하는 것도 좋다.)
그런 의미에서 특수수사일지 ; 1호관사건이 아무래도 일종의 pilot같은데 괜찮아서 쭉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뭐 어쨌던 봐야 알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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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inal Mind

TV series 2006/08/27 21:05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게 아마도 The Inside를 봤을때부터 인것 같은데..
그 관심이 거의 애정에 가까워지게 만든 계기가 바로 Criminal Mind이다..

 
부하들을 폭사로 잃은후에 현장에서 물러나 행동 분석을 가르치던 제이슨 기디언(위 왼쪽)
아름다운 부인과 갓태어난 예쁜 아기가 있는 애런 하츠너 (줄여서 하치, 위 오른쪽에서 세번째)
매력적인 외모와 특유의 끼로 여자들을 끌어당기는 데렉 모건(가운데 미남흑인)
BAU에 오기 이전 성폭력을 담당했던 엘 그린웨이. 스페인어도 잘한다.(기디언 옆)
아이큐 187의 천재 스펜서 리드 박사 (그리고 24살,오른쪽에서 두번째)
언론 담당의 미녀요원 제니퍼 제라 (줄여서 JJ,맨 오른쪽)
마지막으로 모건, JJ와 쿵짝이 잘맞는 귀염둥이 페넬로페 가르시아. 팀원들의 정보를 찾는 역할. (아래)

귀염둥이>_<!


  이렇게 7명의 캐릭터가 주요 등장 인물이다.


매번 총들고 FBI를 외쳐대는 일반 수사물과는 다른 좀더 전문적인 머리(가 바로 프로파일링;)를 쓴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봤던 시리즈다.

가족으로 치자면 기디언은 아빠, 하치는 큰형, 엘은 큰누나, 둘째 형은 모건, 둘째 누나는 JJ, 귀염둥이 막내가 리드박사 정도 되려나. 가르시아는 JJ랑 모건의 입담친구 정도 될까나;

상대의 행동이나 성장환경, 가족 관계, 범행 수법등으로 용의자를 찾아내는 이 내용이 과연 현실에서도 이럴거라고 생각은 안들지만 범죄심리를 파악하고 범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습과 주로 연쇄살인범을 잡는데 잔인한 범죄가운데서도 인간미를 잃지않는 기디언(및 다른 요원들도)의 모습이 이 시리즈의 좋은점인것 같다.

이 시리즈를 본 대다수의 여성들이 완소리드를 외치게 된다는데 리드박사의 주황색 양말에 흠칫 놀라기 전부터 이자슥 외모 및 옷발이 범상치 않구나 했었는데 모델출신이란다..ㅎㅎ
나 역시 리드박사를 좋아하긴 하지만 하치가 더 좋은걸.
1x22에서 활짝 웃는 하치의 모습이 낯설정도로 잘 웃지 않는다.
빨리 2시즌 시작하길 고대하고 있다.




BAU는 Behavioral Analysis Unit의 약자. 행동분석팀 정도 되겠지.

+
美 FBI의 총 12000명 가량의 요원 중에서도 프로파일러는 29명밖에 없을 정도로 최정예 엘리트.
우리나라에서는 권일룡 경사 (43)가 국내 유일의 프로파일러로 활약 중이다.
(출처 -
http://www.chcgv.com/series/introduce.asp?code=PG2060055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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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miniLove 2007/03/30 15:59 Modify/Delete Reply

    재미있을것 같은 예감이...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 M2 2007/03/30 17:57 Modify/Delete

      네... 정말 재밌어요^^
      24나 프리즌 브레이크 같은 전시즌에 걸친 긴박한 내용만 찾으시는 분들은 안맞는다고도 하시는데, 이런 경우는 거의 없구요.
      하나의 에피소드가 주는 기승전결의 묘미를 아시는 분들은 완소를 외치시지요..ㅎㅎ

      한편 한편 보는게 아깝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

      강추에요~

  2. 프시케신전 2007/09/01 03:53 Modify/Delete Reply

    요즘 미국 드라마에서 좋은 작품이 많은데, 특히 수사드라마가 많은 것도 눈에 띄는 현상이네요.
    추리소설계에서 셔얼록 호움즈 나온 이후 엄청난 탐정물이 쏟아졌다고 하는데, 그런 비스무레한 현상일까요...
    암튼 저도 이 작품에 관심 갖고 있는데, DVD 사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소개글 감사합니다~

    • 2007/09/02 10:44 Modify/Delete

      미국드라마에서 수사드라마가 꽤 많다보니 보는 사람 입장에서야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같은 수사드라마여도 어떤건 그냥 편하게 볼 수 있지만 어떤건 치를 떨며 보게 되는 차이도 있구요. :)

      크리미널 마인즈 하면 역시 프로파일링을 빼놓을 수 없죠. 보면서 제 나름대로 범인을 예상하는 즐거움이 컸답니다. ^0^

      재미없는 소개글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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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ㅠㅠ

.... 2006/08/25 23:24

누군가 나에게 가르쳐주오...
애니가 된 캐릭을 어찌하면 RF에서 제대로 열 수 있는지..... ;ㅁ;
졸작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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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없는...

.... 2006/08/25 00:09

부끄러워 누구의 그림인지 말은 할 수 없지만 그런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
하지만 날때부터 센스가 없는걸 도저히 어떻게 할 수 가 없다..
이 일본만화틱한 그림체는 정말 고쳐지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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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Flow에 관한 의문점..

.... 2006/08/23 22:48


이눔의 졸작 언능 끝내야 되는데 왤케 진도가 안나가는지....
크윽.. 미쳐부러...
졸작때 그 쥐구멍으로 숨고 싶을 심정을 생각하니 안습..
피할 방법이 없을까...
이런 생각이나 하고..

+
RealFlow를 사용하는데 계속 난관에 부딪히고 있다..
RFwave에 RFsplash를 생성한후 RFsplash에 Gravity를 적용하면
RFsplash는 그 영향으로 particle이 아래로 떨어진다.

문제는 RFsplash particle이 RFwave와 충돌하지 않고 그냥 뚫고 무작정 아래로 떨어진다는거다..
위에 올린 이미지처럼.. splash와 wave가 전혀 연관성이 없게 보인다.
maya에서는 active/passive로 공 튀기듯 한다던가 particle collision을 이용해서 particle이 충돌할 수 있는데 RFsplash는 충돌할수 없는건가?
방법을 못찾고 있는것 같은데...
주변에 누군가 RealFlow 잘하는 사람이 있어서 속시원히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이 포스트가 이올린으로 가면 누군가 보고 대답해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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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 지식정보관

.... 2006/08/22 17:27


350억원인가 들여서 지었다는 그 건물..
여기서 수업 받아보고 싶었으나 문천식 학우님 한 번 보고 끝나는구나..

밖에서 본 모습..


대략 6층까지 있고 디지털 정보대학원, 비즈니스센터, 컨퍼런스홀, IDC, 디지털콘텐츠 연구센터, 산학연구센터, 컨벤션센터객실, 컨벤션홀, 산학협력단 행정실, 그래픽 및 겜 관련 회사들.. 등등 이 있다.

복도의 모습. 벽걸이 티비가 걸려있다..

저 문으로 나가면 떨리는거다.. 무서워서..

벽면과 바닥이 유리재질로 된곳으로 나오게 된다.. 여길 통과해야 저쪽 복도로 갈 수 있다..

살얼음을 걷는 느낌..ㅡㅡ;

옆면으로 아래층이 다 보인다..


정체불명..


건물이 커서 그런지 미로를 연상케 한다.
나는 길 잃어버리기 딱이다.
이곳저곳에 연결통로 같은 것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공간. 적당이 우중충.. 습한것같은..

좀 지저분한 창 밖으로 메리호가 보인다..

테니스코트도 보인다..

도서관도 보인다.. 그 옆에 학생회관도..

컨벤션센터, 비즈니스 센터 등등이 있어서 객실이 있다.
우리과 건물 난간에서 저 객실이 보이는데 안에는 그냥 단순한 숙소분위기인것 같다.
저기서 어떤 사람들이 잘까 했는데 세미나 오고 그럼 잠도 자고 그러겠지..
회사도 있으니까 회사 사람들도 가끔씩 잘테고...

객실복도. 복도가 원형이다..

실제로 보면 새건물에 때깔이 좋은데 폰카라서 화질이 쩜 구리다;

이건 그냥..소화기가 앙증맞게 배치되어 있어서..


내가 휴학할때 이 건물을 짓기 시작했는데 복학해보니 다 지어져 있었다.
휴학할때 꼭 가보고자 했던 곳이 바로 카페테리아인데 아직 한번도 가질 못했다.
이번 학기엔 꼭 가봐야지..

카페테리아의 야외테라스가 보이고 있다..

내부 모습.. 인테리어는 좀..;

강의실 번호표가 더 깨긴 하지만;;

여긴 그냥 복도 한켠에 있는 휴게실.

이렇게 생겼다. 이건 좀 마음에 드는걸..

들어오는 햇살이 이뻐서.. 쓰레기통도 이렇게 이쁘게 바뀌었다..

참고로 우리 학교 진짜 깨끗하다..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들이 항상 계시는것 같다.. 낙서도 없고 좋음..

치위생학과랑 디지털대학원이 이 건물을 쓴다..
치위생학과 실습실 문틈으로 봤는데 진짜 좋더라..
사람 입벌리고 있는 모형이 실습대마다 붙어있어서 그걸로 연습하나보다..
물리치료학과가 새로 생겼던데 그 과도 이건물 쓰는지 잘 모르겠다.
나도 물리치료학과 가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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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8/21 22:26


머리속에 아무 생각도 안들고 집중도 안되는 상태가 오기 시작했다.
측두엽에 큰 돌같은게 들어서 짓누르더니 정말로 이성같은게 사라진다.
그렇다고 감정은 남아있느냐. 그것도 아니란 말이지..
그냥 껍데기가 평소 기억하던 행동을 하는 것 같다.
내 정신은 어디에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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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을 편성표

TV series 2006/08/19 21:33

수정된게 있는지는 모르겠다.
출처는 디시인사이드 미드갤

시작날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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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sticat 2006/08/20 01:11 Modify/Delete Reply

    꺄악-ㅁ- 하우스가 있다;ㅁ;ㅁ;ㅁ; 시즌3 하우스겠지?-_ㅠ
    하우스쌤 너무 좋아염 -_ㅠ 덕분에 좋은정보 감사하오!

    • M2 2006/08/20 03:11 Modify/Delete

      ㅎㅎ 완소 하우스인겐가! 하우스샘 넘 귀엽! 9월5일이 시작이라니 좀만 더 있음 되겠어+_+
      2시즌 마지막 에피를 그렇게 끝내놔서 3시즌 첫 에피 나오자마자 봐야겠다니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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