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에 렌더 걸어두고 작업실에 올라와 있다. 야작신청도 못해놨는데;; 불꺼두고....
확실히 개강했으니까 사람도 많아지고 학교에 밤새 있어도 전보다 덜 무섭다.
교수님한테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문제될거 없다고 말씀은 드렸었지만 사실은 무섭긴 하지...;
어쨌던 410에서 눈좀 붙이려고 했는데 다른 4학년도 있어서 .. 것도 남자들만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나 혼자 자고 있기가 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올라왔다.
여기 와서도 작업하면 되는데..; 어찌나 작업하기 싫은지...
14일에 마감인데 그때 낼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방학때보다 더 안하고 있다. 차라리 사람 없던게 더 나은것 같다.. 윽... 괜히 이리저리 신경쓰이고 그렇다..
어제 410에 렌더 걸어두고 집에가서 잤는데 아침에 알람 맞춰둔거 듣지도 못하고 8시 58분에 조교한테 전화와서 택시타고 학교가서 키 반납했다. 아침부터 넘 놀래가지고 어떻게 해 어떻게 해 하면서 기운 쫙 빠졌다는...
나땜에 수업인데 문도 못열었다고 해서리...
결국 낼 아침도 못일어날것 같아서 그냥 학교에 있는중이다..
사실은 키야 410에 있는 사람들이 반납하면 되는데 내가 걸어둔 렌더도 아침엔 꺼서 외장하드로 옮겨야 하니까...
이래저래 학교에 있는다..
미국은 땅도 넓고 사람도 많고 당연히 사건도 많고 수사요원들도 많지만 우리나라는 그에비해 땅도 작고 인구도 적기 때문에 뭐랄까.. 인지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것이..
(그게 땅이랑 인구랑 뭔 상관인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한다.. 그냥 막연히 그런 생각이 든다; 정리는 안된다;)
투명인간 최장수 끝나고 4부작으로 특수수사일지 ; 1호관사건 을 한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의사도 사랑 경찰도 사랑 유부남 유부녀도 사랑이라던지 출생의 비밀 말고 별순검이나 변호사들, 부활 (세 드라마 다 사랑이 조금씩 들어가 있지만;)같은.. 특히 별순검 같은 드라마 좀 나왔으면 좋겠다. (별순검을 다시 하는 것도 좋다.)
그런 의미에서 특수수사일지 ; 1호관사건이 아무래도 일종의 pilot같은데 괜찮아서 쭉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게 아마도 The Inside를 봤을때부터 인것 같은데..
그 관심이 거의 애정에 가까워지게 만든 계기가 바로 Criminal Mind이다..
부하들을 폭사로 잃은후에 현장에서 물러나 행동 분석을 가르치던 제이슨 기디언(위 왼쪽)
아름다운 부인과 갓태어난 예쁜 아기가 있는 애런 하츠너 (줄여서 하치, 위 오른쪽에서 세번째)
매력적인 외모와 특유의 끼로 여자들을 끌어당기는 데렉 모건(가운데 미남흑인)
BAU에 오기 이전 성폭력을 담당했던 엘 그린웨이. 스페인어도 잘한다.(기디언 옆)
아이큐 187의 천재 스펜서 리드 박사 (그리고 24살,오른쪽에서 두번째)
언론 담당의 미녀요원 제니퍼 제라 (줄여서 JJ,맨 오른쪽)
마지막으로 모건, JJ와 쿵짝이 잘맞는 귀염둥이 페넬로페 가르시아. 팀원들의 정보를 찾는 역할. (아래)
귀염둥이>_<!
이렇게 7명의 캐릭터가 주요 등장 인물이다.
매번 총들고 FBI를 외쳐대는 일반 수사물과는 다른 좀더 전문적인 머리(가 바로 프로파일링;)를 쓴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봤던 시리즈다.
가족으로 치자면 기디언은 아빠, 하치는 큰형, 엘은 큰누나, 둘째 형은 모건, 둘째 누나는 JJ, 귀염둥이 막내가 리드박사 정도 되려나. 가르시아는 JJ랑 모건의 입담친구 정도 될까나;
상대의 행동이나 성장환경, 가족 관계, 범행 수법등으로 용의자를 찾아내는 이 내용이 과연 현실에서도 이럴거라고 생각은 안들지만 범죄심리를 파악하고 범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습과 주로 연쇄살인범을 잡는데 잔인한 범죄가운데서도 인간미를 잃지않는 기디언(및 다른 요원들도)의 모습이 이 시리즈의 좋은점인것 같다.
이 시리즈를 본 대다수의 여성들이 완소리드를 외치게 된다는데 리드박사의 주황색 양말에 흠칫 놀라기 전부터 이자슥 외모 및 옷발이 범상치 않구나 했었는데 모델출신이란다..ㅎㅎ
나 역시 리드박사를 좋아하긴 하지만 하치가 더 좋은걸.
1x22에서 활짝 웃는 하치의 모습이 낯설정도로 잘 웃지 않는다.
빨리 2시즌 시작하길 고대하고 있다.
이눔의 졸작 언능 끝내야 되는데 왤케 진도가 안나가는지....
크윽.. 미쳐부러...
졸작때 그 쥐구멍으로 숨고 싶을 심정을 생각하니 안습..
피할 방법이 없을까...
이런 생각이나 하고..
+
RealFlow를 사용하는데 계속 난관에 부딪히고 있다..
RFwave에 RFsplash를 생성한후 RFsplash에 Gravity를 적용하면
RFsplash는 그 영향으로 particle이 아래로 떨어진다.
문제는 RFsplash particle이 RFwave와 충돌하지 않고 그냥 뚫고 무작정 아래로 떨어진다는거다..
위에 올린 이미지처럼.. splash와 wave가 전혀 연관성이 없게 보인다.
maya에서는 active/passive로 공 튀기듯 한다던가 particle collision을 이용해서 particle이 충돌할 수 있는데 RFsplash는 충돌할수 없는건가?
방법을 못찾고 있는것 같은데...
주변에 누군가 RealFlow 잘하는 사람이 있어서 속시원히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Sunday, Sept. 17
8:30 p.m. "The Amazing Race 10" (new timeslot; 90 minutes)
Monday, Sept. 18
8 p.m. "The Class"
8:30 p.m. "How I Met Your Mother"
9 p.m. "Two and a Half Men"
9:30 p.m. "The New Adventures of Old Christine"
10 p.m. "CSI: Miami"
Tuesday, Sept. 26
9:30 p.m. "Help Me Help You"
10 p.m. "Boston Legal"
Sunday, Oct. 1
7 p.m.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Monday, Oct. 2
9 p.m. "The Bachelor: Rome" (two hours)
Wednesday, Oct. 4
9 p.m. "Lost"
10 p.m. "The Nine"
Thursday, Oct. 5
8 p.m. "B-i-g Day"
8:30 p.m. "Notes from the Underbelly"
Monday, Oct. 9
10 p.m. "What About Brian"
Tuesday, Oct. 17
9 p.m. "The Knights of Prosperity"
Wednesday, Nov. 15
9 p.m. "Day Break"
이 밑에는 기대신작이랑 유명한것들만 요약해놨어~
FOX
Prison Break : 8월 21일 월 8시
House : 9월 5일 화 9시
The O.C. : 11월 2일 목
NBS
Heroes : 9월 25일 월 9시
Las Vegas : 10월 20일 금 9시
CBS
CSI: Miami : 9월 18일 월 10시
NCIS : 9월 19일 화 8시
The Unit : 9월 19일 화 9시
Jericho : 9월 20일 수 8시
Criminal Minds : 9월 20일 수 9시
CSI: NY : 9월 20일 수 9시
CSI : 9월 21일 목 9시
Shark : 9월 21일 목 10시
Cold Case : 9월 24일 일 9시
Without a Trace : 9월 24일 일 10시
ABC
Grey's Anatomy : 9월 21일 목 9시
Desperate Housewives : 9월 24일 일 9시
Boston Legal : 9월 26일 화 10시
Lost : 10월 4일 수 9시
The Nine : 10월 4일 수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