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7/03'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03/29 snow (2)
  2. 2007/03/28 domino
  3. 2007/03/25 최근 감상 애니 (2)
  4. 2007/03/20 H.I.T 첫 화 감상소감
  5. 2007/03/18 cry (2)
  6. 2007/03/15 나도 해봤다 플톡 (4)
  7. 2007/03/11 ...
  8. 2007/03/09 이것저것
  9. 2007/03/06 꿈에 나온 그 사람.. 티백.. (2)
  10. 2007/03/04 신의 아그네스

snow

3D 2007/03/29 22:01


항상 전체적으로 회화풍으로 하려는 경향이 있다보니 사실감이 떨어지게 되는 것 같다.
뭔가 눈도 초큼..........ㅜㅜ
전체적으로 더 밝아도 상관없었을것 같다.

paticleShape1.radiusPP=rand(0.1,0.4);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용하니 잘 되는 것 같다.

particle cloud - color, transparency(invert), blob map에 cloud

gravity(attenuation 높을 수록 아래쪽으로 더 빠르게 진행..?), uniform, turbulence(phase Y 키)

rate 250-350-28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s : Maya, shake
Trackback 0 : Comments 2
  1. yjae 2007/03/29 23:31 Modify/Delete Reply

    대단하시네요!

    • M2 2007/03/30 02:15 Modify/Delete

      아니에요>_<
      화질이 안좋아서 이상한게 그나마 잘 안보이네요 ^^;;;

      그래도.. 칭찬 들으니 넘 좋아요..꺄~~

Write a comment


domino

3D 2007/03/28 23:44




 정글 프레스에서 출판된 Maya 7 dynamic 예제 따라하기 프로젝트 1탄! (거창하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공부하는데 진도가 안나갈 것 같아서;)

 도미노 현상..

 active rigid bodypassive rigid body는 전에도 한적이 있어서 어려움은 못느꼈지만 렌더의 압박이....
 컴터 업글한지도 오래 되었고 이제 슬슬 다시 업글할때가 되었다.

 학교에서는 첫번째 도미노를 약간 휘어서 gravity만 주는 방식이었는데 책에선 uniformgravity를 같이 쓴다. 확실히 uniform같은 field가 적용이 되어야 하는듯.. 방향설정..

에..또 after effect 안쓰고 shake 쓰기로 함..
 전에 잠깐 배웠었지만 다시 하려니 거의 가물가물..
기억을 더듬어 하려니 배로 느려짐..;ㅁ;
 
차근 차근 해봐야지..

+
끝에 F.O는 깜빡했네..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s : Maya, shake
Trackback 0 : Comment 0

Write a comment

최근 감상 애니

2007/03/25 01:41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실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H.I.T 첫 화 감상소감

TV series 2007/03/20 01:22

 주몽이 끝나고 이번 월요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이다.

 제작진이 말하는 기획의도는 다음과 같다.

 1. 사랑이야기다.
 2. 전문직 드라마다.
 3. 팀의 이야기이다.
 4.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드라마다.
 5. 통쾌함을 무기로 하는 드라마다.

 미국 수사물 드라마에 상당히 익숙해져서인지 이 드라마의 전개가 느릿느릿 하기만 하다.
 
 헬기로 버팔로 일당을 쫓는 과정에서의 통제실 상황이라던가,, 모터보트 추격씬등은 사이렌은 요란하게 울리지만 정작 스피드는 사이렌 소리를 못 쫓아온다고 할까..
 어설픈 CG 역시 오히려 분위기를 깎아먹는게. 그 헬리콥터는 좀..... 내 눈이 잘못된게 아니라면,, 그 CG는 정말..... 아쉬운 부분.

 우리나라 드라마에 사랑 빠지면 정말 시체인것인가..
 사랑 없는 우리나라 드라마가 보고 싶다.
 전문직 드라마면 전문직 드라마, 사랑얘기면 사랑 얘기 이렇게..
 사실 전문직 드라마와 사랑얘기가 합쳐진다면 금상첨화라는 생각도 들지만, 고정관념을 깨는 드라마라고 표방하는 H.I.T에서 경찰과 검사와의 사랑얘기가 없었다면 더 고정관념을 깼을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애절한 사랑이던,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던, 신데렐라 스토리건, 아름다운 병약한 주인공이 죽지만 그래도 사랑하던.. 그런 내용은 이제 정말 진부하다. 당분간만 사라져 주세요;
 일때문에 서로 생각도 다르고 입장도 다른 두 남녀가, 것도 여성은 강력계 형사고 남성은 날라리 검사라고 하더라도(법의 수호자가 저렇게 날라리여도 되나! 하고 소리를 지르지만 드라마니까 봐준다. 어떤 의미에서는 화가 나는 컨셉...ㅡㅡ;).. 그 두사람이 생각을 조율하며 사랑하게 되더라도.. 결론은 사랑얘기니까.
 연애물이 나쁘다는게 절대 아니다!

 때문에 일과 사랑이라는 두마리 토끼는 무척 구미가 당기는 소재이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 내 입장에서는) 이젠 사절이라는거.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존재하는 소재이겠지만, 좀더 나중에 보여주세요.
 지금은 정말 새로운거에 목말라..

 아직은 이런 저런 사람들이 흩뿌려져 있는 상황이니까. 이 사람들을 어떻게 주워담아 어떤 분위기로 특본을 꾸려나갈 것인지가 팀과 일에 대한 주요 과제일것 같다. 이 부분은 만족하는 부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문성을 강조한다고 무조건 인상쓰는 것도 자제해야 할테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베스트! 걷어 차이는 차경위;

  당연하거겠지만, 사건의 중요성과 몰입도, 전문성, 사실성과 무조건 심각한 분위기는 차이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한회 보고 보지 않게 된 모 드라마도 있음..

 고현정 씨가 알고보면 상당히 능청스러운 역할을 잘 하는것 같다. 이전 작품에서도 무슨 성 관련 기사를 쓰는 능청 노처녀 아니었던가?;
 발가락 양말 신고 벅벅 긁는 고현정씨가 무척 아름다워 보였다. 예쁘면 예쁜척만 하는 연예인들과는 달라서 좋다. 이 부분에선 이미 내 고정관념이 깨졌다고나 할까...-_-;;;
 
 한국의 CSI니 뭐니 괜히 비교되지 말았으면 하는게 솔직한 마음이다.
 내심 보는 내내 미국 수사물이 생각났지만 이건 우리나라에서 이런 류의 드라마가 이제 점점 시작하는 단계이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걸지도 모르겠다.

 제작진도 괜히 미드 운운하는 소리에 휘둘리지 말고 애당초 계획대로 밀고 나갔으면 한다..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주변에서 그런 말 들으면 괜히 지칠 것 같기도 하니까..


 어쨌던 오늘 본 소감은 좋았다. 재밌었다.
 곧 한 침대에 있을 두 사람을 생각하니 좀 진부하지만.. 그걸 빼면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어서 우리나라만의 분위기 있는 수사물이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 Comment 0

Write a comment


cry

.... 2007/03/18 02: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엉엉 울어야겠다.
 

 그런데 어디서..?


마음놓고 울 수 있는 장소도, 어깨도, 그리운 품도 없다.


그래서.. 오늘도.. 가슴으로만 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s 2
  1. yjae 2007/03/19 22:16 Modify/Delete Reply

    역시... 베게 사드릴까요? '';;;

    • M2 2007/03/20 00:05 Modify/Delete

      정말 필요한 시점이 오는건가 무서워요..ㅎㅎ

Write a comment


나도 해봤다 플톡

.... 2007/03/15 01: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지나가는 소리로 미투데이가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또다른 한줄 포스트 서비스인 플레이톡이라는게 있다는 글들을 보고 해보기 시작.

 뭐 여기서 댓글도 안달리고 블로그의 최대 강점이 인간관계확장,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의 의사소통이 안되는데 거기 간다고 이 외로움이 달래질까 싶냐만은 그래도 한번 해봤다.

 내가 매니악한건지, 묻히는 말만 해서인지, 개성이 없어서인지.. 이 목마름이 단번에 해소되진 않지만 그래도 친구도 세명이나 생기고 (그 중에 한명은 자동적으로 친구추가가 되어 있는 HAN님! 아놔..) 블로그 보다는 의사소통이 되는 이 기분... 도대체 뭐냐고요..ㅠㅠ

 사실상 블로그에는 짤막짤막한 한 마디만 올리기는 좀 뭣하고, 더군다나 그런걸 쓰고싶을때마다 쓰기는 망설여졌는데 이런 한줄 포스트 서비스는 그런 면에서 좋다.

 또한, 그때그때 내가 가지고 있는 기분, 생각 등을 로그 형식으로 쓴다는것도 마음에 들고.

 하지만 또 마음에 안드는것도 있기 마련..

 초창기여서 그런지 현재 플톡 라운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존대하며 댓글달고 실시간 대화하는 분위기.
 그만큼 대화에 목마른 사람들이 많았던 걸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번 가볍게 즐겨보자는 사람도 있을테고 나처럼 인간관계에 목마른 사람도 있을테고...

 때문에 저 실시간 댓글 분위기가 무척 좋긴 하지만 그 사이에 뜬금없이 내가 적는 한마디가 올라가서 '얜 또 뭐야'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것도 사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애인구함 프로젝트 같은건 안올라왔으면 하는..... 아주 아주 개인적인 바램.....

 이 서비스가 과연 미투데이에 반해 어떻게 성장해나갈지는.. 지켜봐야 알겠지. 그런 의미에서 미투데이도 써보고 싶은데.. 라운지가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 초..초대장좀;;

 뭐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로그만으로 쓴다면 전에 홈피에서 쓰던 도 괜찮지. 이 기회에 옆에 링크를 달아야 게써...

 어쨌던 결론은 한가지, 이 활발한 분위기와 자신의 생각로그가 조화롭게 섞여들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s 2 : Comments 4
  1. yjae 2007/03/15 07:14 Modify/Delete Reply

    ^^

  2. vander 2007/03/16 13:30 Modify/Delete Reply

    저도 목말라서 바로 가입했어요.

    • M2 2007/03/16 17:01 Modify/Delete

      ㅎㅎ 전 어쩌다보니 플톡 분들과 팀블로그까지 하게 되네요.. vander님 해외에 계시니 제가 노는 새벽때 뵐 수 있을까요..?^^

Write a comment


...

.... 2007/03/11 03: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
 결코 마이너하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왠지 마이너한 오라를 내뿜는 만화책.
 너무 섬세한 그림체로 애니가 나오지 않고 드라마 씨디가 있다지만 일어를 전혀 못하는고로 구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ㅁ;
 연재되고 있는 '네무키'지가 격월간이라 왠지 단행본 발간이 더 늦는것 같은.. ;ㅁ;

 그래도 다행히 동생님하가 백귀야행을 모으고 있기때문에 보고 싶을때마다 아무 권이나 펼쳐볼 수 있다.

 백귀야행의 에피소드 중 흙인형이 나오는 내용이 있다.


 ※회색 글씨들은 스포가 될 수 있음.



 어느날 식탁에서 무녀(?)가 등장해 리쓰의 어머니를 보고 이 여자는 삼일내에 죽을것이다 라고 예언을 한다.
 리쓰는 태연하게 밥을 먹지만 같은 자리에 있던 즈카사는 안절부절 못하게 되고 행여 숙모가 돌아가시게 될까봐 이걱정 저걱정.

 즈카사의 걱정과 공포는 결국 형상화되고 마는데 즈카사가 눈을 돌리면 거대한 구렁이가 돌아다니고 있다.

 리쓰는 즈카사에게 구렁이는 즈카사 자신이 만들어 낸것이라 말한다.


 

  이제 겨우 좀 안정됐구나 할때쯤 다시 일이 생겼을때부터.. 계속 불안해 한 그때부터... 보이지 않는 구렁이들이 내 주변에 진을 치기 시작한건지도 모르겠다..

 앤님이 그런 생각들이 더 그런일들을 부르는게 아니냐고 말을 했는데 그것도 맞는 말인것 같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다고 이런 일들이 생기는건 말도 안되잖아.. 내가 스즈미야 하루히도 아니고........


 나라도 좀 중심을 잡고 마음을 편히 먹으면 구렁이들이 다 사라지는걸까..?
 

 아니 어쩌면 중심을 못잡고 있는건 나뿐인지도.
 


 그리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거다....
 

 언제까지 여기에 연연할 수 없지..

 
 무시해줄테다.. 악운따위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 0

Write a comment


이것저것

.... 2007/03/09 19:31
 01
 절판이 되다 못해 프리미엄까지 붙었다는 얘기도 들리는 사이버 출판사의 MAYA UNLIMITED(POWER REFERENCE GUIDE 정가 39000원) 를 25000원에 구했다.
 파시는 분이 이제 마야를 안하시는 것 같더군.
 잘 알아보고 파시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냥 파신다고 하여 얼른 샀다.

 알고보니 이 책이 아마도 학원 잠깐 다닐때 그 사람이 구할 수 있으면 구하라고 했던 책인 것 같다. 그 책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내용이 풍부할 수 가 없다.
 지금 가지고 있는 책들에 대한 내용이 여기 거의 있는 것 같다. 다른건 툴의 향상에 따른 신 기능정도와 더 발전된 노하우일까.
 
 아아.. 마음이 풍족해진다아아;;;;

 02
 포폴 준비로 요즘 미드를 자제하고 있는데 그래도 매주 나오는 몇개는 꾸준히 챙겨보고 있다.

안본사람에겐 스포- 크마, BL, Medium,CSI : NY. 관심없는 사람에겐 지루한 이야기


 03
 오픈아이디랑 미투데이에 대해 오늘에서야 알게 됐는데. 오픈아이디는 별로 땡기지 않지만 미투데이는 한번 해보고 싶긴 하다. 이것도 초대장이 있어야..ㅡㅜ

 04
 요 몇주간 집에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신이 정말 있기는 한건가? 이럴때만 신을 찾는 나도 한심하지만 신이 있다면 정말 저주할테다.
 나는 뼈 속까지 무신론자. 영원히. 절대로.

 05
 새벽까지 쿵쿵 발을 굴러대는 윗집 때문에 머리속에서 발목을 자르는 생각이 피어오르고 있다.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06
 첨으로 제대로 인체모델링을 시도. 맵핑중이지만 이건 인간이 아니야... 현실도피중....
 누가 나좀 데려가서 일좀 시켜줬으면..... 철야 야근 다 환영인데.. 밥만주면.. 회사에서 살 의향도 있는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 0

Write a comment


꿈에 나온 그 사람.. 티백..

.... 2007/03/06 19: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이거 꿈에 나온 그 사람 시리즈 해볼까.. 하박사에 이어 티백이라... 다음엔 또 누가 나올지....-_-;;

 엊그제 꿈에 티백이 나와서 나를 자기옆에 찰싹 붙여두고 도망가면 잡으러 오고, 붙잡아선 손목을 자른다고 협박을 해댔다.... (..........)

 사실 같은 밤, 저 꿈말고도 '그 사람'에게서 미친듯이 도망가고 또 미친듯이 날 잡으러 돌아다니는 꿈을 꿨는데.. 셋트로 저런 꿈을 꿔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팔다리에 힘이 없어 움직이기가 힘들정도였다.

 미드나 영화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길거리 식당에서 나를 앉혀두고 친절하게 밥까지 사줬지만 옆엔 쇠방망이가 있고.. 회전문에 손을 넣으라고 협박을 하고.. 살려달라고 울며 애걸복걸하고.. 뭐 그 정도... 그 정도지만 정말 무서워서 미치는줄 알았다. 내 인생과 내 꿈을 통틀어 그렇게 비굴하게 빌어본건 처음이니까..

 프뷁은 요새 안보고 있는데 (15화부터 안봄) 왜 갑자기 이 사람이 나와서 날 그렇게 괴롭힌건가 하고 생각을 해봤더니 이것때문이 아닌가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바탕화면....!
 미드갤에 어떤 분이 바탕화면용으로 올려주신건데 호필이보다도 나를 보며 웃는(?) 티백이 너무 멋지게 보여서 바탕화면으로 저장했던것이다.. (이 것도 몇일 안됐다. 꿈꾸기 이틀전인가..)
 근데 이게 또 모니터에 꽉 차니까 왠지 리얼하다는거.... 바탕화면을 보는 내 시선은 항상 우상단에 있고, 그쪽부터 시작하게 되었다.-_-; 모니터도 그냥 작지는 않은 편이라..

 근데 꿈속에선 무척 괴로웠는데 사실 현실에서는 프뷁 캐릭터중 티백과 A부르찌를 좋아라 했기때문에 꿈에 티백이 나오니까 또 좋아했다는.... 미쳤나봐..ㄲㄲㄲㄲ

 그래서 함 그려봤다.. 밑에 이미지는 정말 비굴하게 빌고 있던 나.. 그리면서도, 보면서도, 지금에서도.. 자존심이 상한다. 이 그림 지워버릴지도 몰라.. ㅎㅎ
 엄마가 들으시더니 왜 후려치지 않았냐고 하시더군.. 흑.. 어머니.. 티백은 너무 무서운 사람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 그랜트라도 나와서 위로좀; 콜린 퍼스가 더 좋겠네.
 글고 보니 너무 서양 사람만 나와주네.. 한국 연예인은 그 분과 그 분..(사실 연예인이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 분이라는 단어로 대신;)

 어쨌던 나오려면 행복한 꿈만..ㅜ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 Comments 2
  1. yjae 2007/03/17 05:14 Modify/Delete Reply

    당하시는걸 즐기시는? =_+

    • M2 2007/03/17 05:23 Modify/Delete

      ㄲㄲㄲ 괴롭히느니 당하겠..;;(?)

Write a comment


신의 아그네스

movie, ani, sound 2007/03/04 16: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성남 아트 센터에서 신의 아그네스를 보고 왔다.
 
 얼마전 약 한달정도 정동극장에서 신의 아그네스를 한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꼭 봐야겠다! 라고 결심했으나 그러질 못하고; 분당에서 보게 되었다.

 뭐 사실 집이 분당이다 보니.. 가깝고 좋다.
 처음 가보는 성남 아트센터도 무척 멋진 조형물들과 조명들 건물들로 마음이 흡족했다.
 

엄청난 불만 세가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