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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4/30 메신져와 스프링노트 연동하기 (4)
  2. 2007/04/30 근황
  3. 2007/04/21 나도 해봤다. 키워드 통계 분석; (4)
  4. 2007/04/16 제부도 사진 몇장 (2)
  5. 2007/04/14 드라마 백귀야행
  6. 2007/04/06 또마 (2)
  7. 2007/04/06 떨어지는 색종이 (4)
  8. 2007/04/01 WEB 2.0 시대에 발 맞추어 (무지한 나의 혼잣말..) (2)

메신져와 스프링노트 연동하기

.... 2007/04/30 11:51

 메신져를 이용하여 스프링노트에 그때그때 생각나는 점을 로그인없이(물론 자동로그인이 있지만) 맨처음 한번의 아이디 인증만으로 자동저장하는 기능이 생겼다.
 이 기능이 아주 마음에 든다. 미투데이처럼 댓글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비밀유지도 할 수 있고 언제든지 데이타를 내려받을 수도 있으며 제일 마음에 드는건 탈퇴도 언제든지 가능하다는점!
 그러나 스프링노트는 온라인상태에서만 작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뭐..;

 원래는 msn을 이용한 기능만 있었는데 최근에 nateon과도 연동이 된 모양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1. msn과 연동
    msn과 연동 두번째
 2. nateon과 연동

 자.. 그럼 저 링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기왕 포스트를 올리는김에 네이트온을 이용한 스프링노트 연동방법을 알아보자.

1. 먼저 danmuji-ck@nate.com 을 친구로 등록한다. 등록하면 네이트온에 '봄공책' 라는 친구가 생긴다. (대화명은 단무지)
2. 대화창을 열어 '등록' 이라고 적는다.
아래 그림처럼 오픈아이디를 적으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오픈아이디 입력.
id.myid.net이나 id.idtail.com 이렇게 끝까지 적는다.
3. 다음 메세지가 나오면 자신의 스프링노트 주소를 적는다.
나같은 경우는 http://wypa.springnote.com
4. 인증키값을 입력한다. 자신의 스프링노트 관리자 설정으로 들어가면 있는 엄청긴 숫자와 영어들의 조합문을 복사해서 입력하면 된다.
5. 인증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스프링노트에 자동저장을 해보자.
 먼저 자신이 쓰고자 하는 페이지를 검색한다.
 내가 메신져에 쓰는 말들을 갈무리 하는 페이지의 이름은 msn이기 때문에 '검색 msn'이라고 입력한다.
검색되어 나온 주소가 한가지이면 순번이나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면 되고 여러가지일땐 원하는 페이지를 입력하면 된다.
 난 한개의 페이지만 검색이 되었기 때문에 '1' 을 입력한다. (주소앞에 순번을 확인하면 된다.)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열리면 쓰고싶은 말을 입력한다. 여러번 입력해도 된다. '끝!'이라고 입력하기 전까지는 계속 입력된다.
 '끝' 이라고 느낌표를 치지 않으면 명령어로 인식되지 않는다.
 내용을 입력하고 종료명령은 입력 못하고 대화창을 닫았더니 스프링노트에 저장이 되어 있었다. 이건 버그인가? 아니면 오류를 위한 배려인가;;
 다음에 다시 같은 페이지에서 입력을 하고 싶다면 검색명령 대신에 '최근' 이라고 입력하면 자동으로 전에 쓰던 페이지가 열린다.
 그 외 도움말은 '도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저장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온다.
 궁금한 사람은 자신의 스프링노트로~~~

 물론 오프에서도 얼마든지 노트기능을 할 수 있는것들이 많긴 하지만.... 나는 그냥 간단하게 구글 메모!
 인터넷 시작페이지에 리더기나 메모, 뉴스, 날씨 등 원하는 것만 가져다 쓰고 있다.. 편하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기능이라고 생각된다. 무한대로 폴더별로 쌓이는 즐겨찾기도 보기 싫었었는데.. 즐겨찾기 기능도 될것 같고.. 혼자만 남겨두고 싶은 개인로그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댓글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스프링노트에서 온라인이 아닐 경우도 대비해서 오프에서도 간단하게 편집해서 저장후 나중에 온라인시 스프링노트로 보내는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_=..

 자신의 취향에 맞게 유용하게 써보자..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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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붉은홍 2007/05/01 12:13 Modify/Delete Reply

    ㄲㄲㄲ이런건 어떻게 알아내셨데~ㅎㅎ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 M2 2007/05/01 12:52 Modify/Delete

      ㅎㅎ 스프링노트에 올라와 이써.. 편한기능인거 같아..

  2. 부르르 2007/07/03 14:56 Modify/Delete Reply

    으흐흐~ 너무 재미난 기능이야
    가끔 생각나는 말들을 정리할때 바로바로 메모해둘 수 있어서 편리한거 같어
    덕분에 좋은 기능 잘 쓸께^^

    • M2 2007/07/03 20:03 Modify/Delete

      ㅎㅎ 정말 재밌는 기능인거 같아요~
      지금까지도 너무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ㅋㅋ
      이거 주르륵 쌓이면 나중에 한번에 정리하는 맛도 쏠쏠해요~ :)
      제가 만든 기능도 아닌데 덕분은요 무신~ ㅋㅋㅋ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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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2007/04/30 10:13
1.
오토데스크 세미나 정말 잘 다녀왔다.
쉬는시간을 전 후로 전반부는 디자인스톰에서 랜드매스 게임 동영상 시연과 설명이 있었고 후반부는 괴물제작사인 오퍼니지사에서 사람이 와서 괴물 제작과정에 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괴물의 초기 아이디어 스케치(도 퀄리티가 후덜덜)나 리깅과정등이나 크리쳐제작등이 영상으로 나올때 여기저기서 플래쉬가 터지는데 난 하나도 담아내질 못해서 무척 아쉬웠다. 머리속에라도 열심히 담으려고 했는데 윽.. 벌써부터 잘 생각이 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ㅁ;
역시 이번 쉬는시간에도 소박한 잔에 커피가 준비되었고 이번에는 우유도 듬뿍 넣어서 마셨다는..!!!! 아히 져아라~
괴물에 관한 설명이 끝나고 질답시간이 이어졌는데 난 머리속에 엉뚱한 상상만 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정말 진지한 질문들이 이어졌고 설명자는 좋은 질문이라고 말하며 대답해 주는 가운데, 나는 왜 저런 질문들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을까 자신이 한심해지기도... ㅡㅡ;

이번 세미나의 기념품은 usb를 이용한 휴대 선풍기.. 웃.. 날개가 비닐로 되어 있다.. 이거 바람은 나오는 거겠지?
에 또 깔끔한 쇼핑백을 받아 주말여행에 사용.. 후후..

이런 세미나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 배울것도 너무 많고 볼것도 정말 많은 세미나였다.

향후 오토데스크의 행사 일정은 아래와 같음.

5월 10일  오토데스크 솔루션데이
5월 28일  디지털 필름 아태 투어
6월 4일   마야 마스터스 클래스
6월 29일  3ds 맥스 마스터 클래스

참고 하면 좋을 글..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3&dir_id=301&eid=KxdNA6sRYdnAkHJf49pnfMx0k3vW1w+3&qb=v8DG27TPwfY=
복사되어 있고 중복되어 있음..ㅡㅡ;

2.
미투데이에서 블로그로 내보내기 기능은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미투는 미투, 블로그는 블로그라고 생각이 되어서.. 미투가 약간 나와 코드가 맞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스프링노트의 아주 좋은 기능을 알게 되어서 주로 그 쪽을 사용중이다.
바로 msn을 이용한 자동저장 기능.. 두둥~
옷. 네이트온을 이용한 기능도 생겼다.
이거에 대한 포스트는 이 포스트를 적은 후 올리겠음.

3.
주말동안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다.
지금 골반이 너무 아파서 움직일때마다 괴롭다..
이틀 연속 산행을.. 흑흑..
그래도 무척 좋은 여행이었다. 멋진 추억이 될듯하다.
이 포스트도 다시 올리겠음.. 쿄쿄

4.
9월부터 마야 특수효과 과정을 8개월 코스로 듣게 될것 같다. 열심히 해야지. 간바레!!

5.
아주 멋진 사람을 알게 되었다.
바로 타카하시 히로키!!
목소리가 변화무쌍한 일본 성우이다.
이 사람에 대한 포스트도 다시 올리겠음.. ㄲㄲㄲㄲㄲ
얼굴이라도 볼 사람은 여기를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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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봤다. 키워드 통계 분석;

.... 2007/04/21 13:41
 이것도 나도 해봤다 시리즈로 나가는건가...-_-;;
 최근 타카하시 히로키상과 (씨라 하기도 그렇고 님이라 하기도 그래서 생전 안쓰는 '상'단어 적용;;;;;) 세키 토모가즈상(진짜 오로지 목소리만. 키미가요니 뭐니 하는 불미스러운 일은 .. 쩝..;;;;) 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열심히 두사람의 노래를 듣고 있으나. 저작권이니 뭐니 하여 여기에 차마 올릴 수가 없기에 키워드통계를 분석해보기로 하였다. 이 쓸데없이 엄청 긴 서두.. 휴..


 내 블로그는 하루에도 수백명씩 오는 유명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에 키워드 통계도 최고가 10뿐이 안되지만, 그래도 작년부터 시작한 블로그인데 한번쯤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시작해본다. ㄲㄲ
 
 그런데 이거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게 한게 바로 내 블로그와 전혀 상관없는 키워드들이다.. 아놔;
 1위부터 ㅊㅅ애니야..ㅠㅠ 어째서?! 어디서 저 단어를 썼나 생각해보니 환상게임에 그게 나오더라; 이 얘기 한번 한것 뿐인데..ㅠㅠ 미치겠....  
 저 검색어가 1위로 등극하기 전에는 한동안 카드사기에 관련한 검색어가 무척 많았다. 씁쓸한 이 현실.. 검색한 분들도 한번쯤은 그런 전화를 받았거나 아니면 사기를 당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왔었다. 이 사회 문제 있어...!! 지금도 심심치 않게 키워드 통계에 올라오고 있다.
 키워드 통계가 띄어쓰기가 다르거나 단어 하나라도 다르면 다른 키워드로 간주하기 때문에 겹치는게 많다.

 죽죽 아래로 내려가다 보면 뿌듯한 검색어들도 나온다. 신의 아그네스, 듀바가족을 소개합니다의 듀바가족, 하이에나, 백귀야행, 타샤의 정원, 크리미널 마인드...
 모두 내가 재미있게 보고 재미있게 올린 포스트들이기 때문에 저런 검색어가 나오면 무척 뿌듯해진다. 후후..
 
 물론 잘나가다 이상한 검색어도 보인다. 도대체 ㅅㅎㄴ 어쩌구 같은건 어째서 내 블로그가 나온걸까? 어째서? 왜? 게다가 ㄴㅁ영상이라던가, 하드한 ㅇ ㅑ 오 ㅇ ㅣ 같은건 어째서..ㅠㅠ 이 포스트때문인걸까..ㅠㅠ
 (아 저 포스트에 그라비테이션 이미지가 있어서 말인데 슈이치인가? 쥔공 남자애 성우가 세키 토모가즈상이더군.. 오오.. 후르바에 그.. 그.. 고양이 군도 세키상..! 이러다 일본 성우계로 빠지는건가....)

 처음 이 블로그를 시작할때 이런 일상적인 얘기보다는 미국드라마에 대한 얘기로 꽉 채워야 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키워드 통계 보면 몇몇 미드나 콜케 ost빼고는 미드에 대한 검색어는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키워드 통계라는게 내가 어떤 혁신적인! 포스트를 올리면 그 부류가 바뀌긴 하지만.. 당분간은 BL에 관한 검색어를 피하기가 힘들듯 하다.. ㅎㅎ

 한마디로 미드에 대한 포스트가 부족한거야;
 한동안 미드관련 포스트가 안올라오긴 했지..;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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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근홍 2007/04/22 10:25 Modify/Delete Reply

    ㄲㄲㄲㄲ ㅅㅎㄴㄸㅁㄱ 랑 ㅇㅂㄴㅁㅇㅅ 은 넘흐 웃긴다ㅜ_ㅡ

    • M2 2007/04/22 12:44 Modify/Delete

      푸흐흐.. 저런 검색어로 내 건전한 블로그가 나왔다는게 마음아파..ㄲㄲ

  2. FreeTEMPO 2007/05/10 17:14 Modify/Delete Reply

    하하 1위 검색어 눈에 띕니다
    저도 종종 키워도 통계보는데 엉뚱한 검색어가 자주 등장할때가 있거든요
    도대체 어디서 저런 단어를 썼을까 갸우뚱거리게되는 조합으로..

    • M2 2007/05/11 23:56 Modify/Delete

      저 포스트 올린 후로 또 엉뚱한 리퍼러 몇개 찍혔답니다.. 리퍼러로그 확인하는것도 정말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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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사진 몇장

.... 2007/04/16 22:58

 얼마전 제부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갯벌은 처음 보는듯.. 정말 신기하게 돌마다 굴이 다닥다닥 붙어 있고 조개같은 것들도 붙어 있었다.
 송곳같은걸 가져갔으면 굴을 캘 수 도 있었을텐데.. 물론 먹지는 못하지만...ㅎㅎ

 사진기는 붉은홍님꺼.
 아래 사진중 내가 찍은 사진은 갈매기 사진밖에 없는데 일단 출처표기를 안할 수 없어서 내가 찍은건 槐라고 표기하고 붉은홍님이 찍은건 ..Hong 이라고 표기했다.
 글구 난 사진 확대가 안되지만 붉은홍님 블로그에는 크게 확대가 되는데 사진을 천천히 올리겠단다. 그런고로 트랙백은 나중에 보내야지..ㅎㅎ
 
 일단 도착하니 바다 내음이 확 풍겨왔다. 날은 좀 흐린 편이어서 뭉게뭉게 구름이 없어서 무척 아쉬웠다. 그랬으면 사진기 주인분도 좋아했을텐데.. :)
 왜인지 바다만 보면 뛰어들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낮이든.. 밤이든..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뛰어들지는 못했다. 뭐 사실 용기도 없고...
 바다 소리가 들리는 큰 소라를 가져오고 싶었는데 그건 못했고 빛을 받으면 무척이나 반짝이는 돌을 주워옴.. 상당히 큰돌을 같이 가져왔기 때문에 꽤 무거웠다는..
 그리고 조개싸움하면 이길것 같은 조개껍데기 두개랑 미니 소라 군복무늬 조개. 소용돌이 맛살같은 껍질도 같이 주워왔다.
 작은 소라도 바다에선 바다소리가 들렸는데 진짜 환청이었나; 집에오니 전혀 전혀 전혀 들리지 않았다. 하하..
 
 매바위도 보고 왔다. 사실 제부도에 매바위라는게 있는지 가서야 알았다. 하핫;
 매의 발톱을 닮아서 매바위가 아닐까 했는데 매들이 쉬어가는 곳이라서 매바위라고 한단다. 근데 매를 본것 같지 않아;

 조개구이를 처음 먹어봤는데 밤바다를 앞에 두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이 있었다는..; 거기다 비까지 오고 사람도 없었어서 가라앉은 분위기와 끈적한 비의 공기가 무척 좋았다.

 사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바로 운전!
 운전이라곤 오락실 자동차게임밖에 안해본 본인이 운전대를 잡아보았다는 것.
 악셀레이터도 밟고 브레이크도 밟고.. 핸들도 돌려보고 그럭저럭 50미터도 안된것 같은 길을..
 아히 신난다~ 무척 재밌었다. 아직도 발에 느낌이 남아 있는것 같다.
 진짜로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뇌리에 강하게 박혔다. 사실 쵸큼 무서웠다.. ㅎㅎ

 스테이 얼라이브와 고스트 라이더라는 영화도 두편 보았는데 스테이 얼라이브는 재밌게 봤지만 고스트 라이더는 진짜.. 니콜라스 케이지 안습..ㅠㅠ 근데 아주 아주 좋은 음악이 나왔다. 카펜터스 음악이었나? 잘 기억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줄여놓고 보니 좀 멋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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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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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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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바위. 저기에 올라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정말 좋았다. 너무 편하고 마음이 탁 트이는 여행이었다.
 이렇게 기분좋고 홀가분한 여행은 정말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
 붉은홍님 수고하셨음둥..!

 뭔가 잘 쓰고 싶었는데 흥분한 나머지 초횡수가 되어버렸네..

 제부도 김밥장사나 해볼까...... 3인 1조여야 하는데... 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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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홍 2007/04/16 23:04 Modify/Delete Reply

    매가 쉬어가는 바위라는건 지금 알았네..ㅡ_ㅡ;;;
    핫핫핫..근데 두번째사진 하늘에 갈매기는 어디갔지.?
    내 블로그에 사진엔 있는데..험..'_'

    • M2 2007/04/16 23:05 Modify/Delete

      그건 더 잘찍었잖아. 그래서 너 블로그에만 올라가라구 여긴 안올렸어.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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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백귀야행

TV series 2007/04/14 01:11
 ※ 드라마의 캐릭터 설정을 적어두었기 때문에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쓰네 집. 잡목림은 나오지 않는다.


 백귀야행이 드라마 CD로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드라마로도 있었다.
 아주 기본적인 단어를 알아듣는것 외에는 일어를 못하기 때문에 드라마 CD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무려 드라마인 것이다!
 리쓰가 나온다. 아오아라시가 나온다. 무엇보다 오지로 오구로가 나온다.. 등등등..

 하지만.. orz

 동생과 드라마를 보면서 얘기하길 이 드라마는 저예산인가보다.. 라고;

 9편까지 TV에서 방영되었다... 거기다 45분이 아니고 20분 조금 넘는 재생시간..ㅠㅠ
 (검색해보니 세 편이 더 나오는데 DVD로 나온다고 함.. 9편까지는 TV로 방영..)

 한 회가 무척 짧기 때문에 만화책에 있는 내용은 상당히 각색되어지고 축소되고 있다.
 나오는 사람도 리쓰, 아오아라시, 즈카사, 오지로, 오구로, 할머니, 어머니, 아카마가 전부.. 다행히 아카마는 몇번 안나온다.. 나는 아카마가 정말 싫다.. ㅎㅎ
 아키라와 사부로의 아름다운 러브라인도 안나오고 할아버지는 아주 가끔 등장. 어머니의 남매들은 전혀 나오지를 않는다. 카이 삼촌도 안나오고.. 사토루 삼촌이 무서워하는걸 봐야되는데 말이다.

 게다가 저예산이라고 생각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대부분의 내용이 집에서 이루어지며.. 원래는 간이 정류장에서 일어나는 사건도 리쓰의 집에서.. 회사에서의 장면은 아예 삭제 등등.. 또 오지로와 오구로의 코스튬은 진짜..; 간혹 나오는 요마와 도깨비불 같은 것들은 진짜 눈물이 날 정도로 솔직하다.

 데스노트의 류크까지 바란건 아니지만(그건 영화니까..;) 오지로와 오구로만은 제대로 좀 해주지.. 사람이 인형 뒤집어 쓰고 파닥파닥 거리는게 오지로와 오구로에 대한 나의 환상이 파삭 깨져버렸다. 흐흐..
 하지만 인간이란 적응의 동물이기 때문에 조금 보다보면 적응된다. 익숙해진다.
 오늘 본 TV판 최종회에선 각 특수효과도 오히려 어울려 보이는 것이다..;;;; 역시 인간은..;

 하지만 오지로, 오구로는 둘째치더라도 주인공인 리쓰의 싱크로율이 정말 바닥이었다. (물론 나중엔 적응됐다..)
 만화에서의 리쓰는 무척 키도 크고 머리도 적당히 길고 얼굴이 긴 편인데, 드라마에서의 리쓰는 얼굴은 둥근 편이고 머리는 귀 뒤로 넘기는데 무엇보다 이 사람이 구렛나루가 없어~.. 휑하다..
 하지만 이상한 헤어스타일 빼고는 무척 잘 생긴 청년. 키가 좀더 크고 말랐더라면 좋았을텐데.. 의상은 거진 비슷하다.. ㅎㅎ 셔츠에 면바지류..


 드라마의 캐릭터는 만화의 그것과 약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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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쓰와 즈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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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아라시.. 이 장면은 좀 멋졌다.


 드라마 상에서 아오아라시는 가규의 식신이긴 하지만 계약이 리쓰가 18살이 될 때까지라 계약만 끝나면 잡아먹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때문에 리쓰는 아오아라시를 무척 두려워 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고, 아오아라시는 만화에 비해 상당히 비협조적이다.. 게다가 협박을 일삼잖아! 하지만 이런 설정만 뺀다면 극중 아오아라시(타카히로)가 싱크로율 100%!! 후후.. 연기를 무척 잘해주시는거다. 이 아저씨 마음에 드는걸.
 즈카사는 만화처럼 어둡지 않다... 짠. 하고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는 그런 캄칙함은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통학때문에 아예 리쓰네 집에 하숙을 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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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히로의 탈을 쓴 아오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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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율 높음..


 나는 만화 백귀야행이 소재도 무척 신선하고 (여기선 소중함을 찾는 전형적인 내용이 거의 없으니까..) 가끔 난해한 연출을 빼고는 무척 꽉 짜였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 드라마를 봤을때는 내용도 축소, 각색되어 있고 캐릭터 설정도 약간 다른데다 싱크로율도 그다지 높다고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무척 아쉬웠다.
 하지만 한 두편 볼 수록 각색으로 인한 나름의 재미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게다가 눈에 차지 않는 아쉬움은 결국 익숙해지기 마련이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회가 너무 짧고 방영 편수가 너무 적었다는 점..
 
 이마 이치코의 그림체가 너무 섬세해서 애니로 만들어지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애니로 나올거라곤 기대하지 않지만 이왕 이런 수작을 드라마로 만드는데 조금 더 투자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거대한 잡목림도 좀 나와주고.. 사토루 삼촌, 카이 삼촌, 아야 고모 등등도 좀 나와주시고 말이다.

 어쩌면 나중에 또 나오지 않을라나?

 어쨌던 이렇게라도 드라마로 나와주어서 무척 눈요기가 되고 재미있었다.

 작가 및 백귀야행을 비롯한 다른 작품들 설명은 여기서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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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2007/04/0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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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색종이

3D 2007/04/06 00:18


이건 뭐 완전 안어울리는 배경에 안어울리는 음악 넣고 어색한 색종이.. orz
올리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공부한다는게 중요한거니까...
내가 원래 안어울리는 음악 넣는걸 또 좋아라;;;
shake에서 외곽 계단 현상 없애는걸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dilateErode로 a값 깎아주고
soften 활성화
sharpness 조절

다시 blur연결
a값에 적당한 수치를 줌...

다시 rblur 적용..
나름 모션블러 효과를 준건데.. 전혀 그런것 같진 않다.
중심을 기준으로 원형으로 블러가 생기는듯...?

나중에 렌더할때 모션블러값 2로..

이게 아닌거 같은데...-_-;;;;;

대신 익스프레션 쓰면서 재밌는걸 많이 알았다.
수학하고는 담을 쌓았다보니 아주 쉬웠던 것도 생각도 못하고..
문구를 보고 나서도 계산해보고 나서 아아~! 해버린..

1. particleShape1.spriteScaleXPP=(particleId%10)/20;

2. if(particleShape1.particleId%2==0)
particleShape2.spriteTwistPP=(particleShape2.particleId*10+frame*3);
else
particleShape2.spriteTwistPP=-(particleShape2.particleId*10+frame*3);


요 두넘들!
나머지를 구한다는게 이렇게 재밌는건줄 몰랐다.
id값을 10으로 나누면 나머지는 0부터 9까지라는거
2로 나누면 나머지는 0아니면 1이라는거
아주 간단한 수식인데 내 머리로는 도저히 생각도 안났을테고..
당연한 것도 생각해내지 못하는......

근데 Expression 수식이 너무 어렵다.
rand같은건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아 뭐 어쨌던.. 저 계단현상 없애느라 시간만 다 잡아먹고 결국 어떻게 해결도 안되고..
일단은 다음장으로 넘어가기로 함..;ㅁ;ㅁ;ㅁ;ㅁ;ㅁ;
아앙.. 계단 어떻게 없애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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