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에 해당되는 글 7건
나름 레어 아니신지?
.... 2007/08/18 14:55
언제나 처럼 업데이트 되는 사진을 저장하러 Be Yourself 사이트에 접속.
오늘은 어떤 깜찍한 모습으로 날 반겨줄까나~ 하고 사진게시판으로 들어가니 뭔가 사진이 이상하더라는 말씀.
어라 이거 혹시?! 하면서 급 저장 후 확인하여 보니 원본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지금은 다시 작은 사진으로 수정되어 있음)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원본이다!! 원본이다!! 히로킹이 눈앞에 있다!!!!
항상 작게 올라오는 사진들이 초큼 답답했었는데 이렇게 기쁠 수가... ㅠㅠ
배경화면으로 급 지정.. ㅋㅋㅋㅋ
흐앙~~ 어떠케~~ 넘 조하~~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다능..ㅋㅋㅋ
아 그 밖에는, 뭐.. 엔화가 올라서 ㄷㄷㄷ 하는 중.. 나 갈때는 다시 내려와야 하는데... ㅠ_ㅠ
아.. 빨리 새 앨범 사고 싶다....
시사회..
.... 2007/08/15 21:39다녀왔다.
'묘도야화' 라는 엠씨몽, 소이현 주연의 영화.
가편집 모니터 시사회라 내용은 말할 수 없고, 과연 개봉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처음 가본 압구정 스펀지 하우스는 진짜 작고 아담했다..
나름 열심히 설문 작성하고 옴. 친구들이 옆에서 뭐 정독하냐고...;
내용을 쓸 수 없으니 딱히 포스팅을 할 수 가 없구나;
움.. 서현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모자 사고 티 사고 바지 사고.. 대 지출의 날.
심심하면 나오는 근황
.... 2007/08/08 20:591.
저번 토욜날 카렌양을 만나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하다보니 뭔가 쌓인게 조금은 사라지는 느낌이다.
그래도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하고 내 계획은 정해진게 아니지만..
그나저나 카렌양이 책을 엄청 많이 읽기 때문에 엄청 책을 안읽는 나로서는 얘기에 맞장구를 쳐주지 못해서 약간 미안하고 민망하고 그렇네.
다음에 만날땐 지금보다 나아야 할텐데..;;
2.
알바 계약이 한달 남은 시점. 이런 저런 고민이..
3.
이번 주말에 갑상선 검사받으러 병원 가는데 별 탈 없어야 할텐데..
항진이나 저하 둘 중 하나라면 차라리 저하쪽이길..ㅠㅠ
만약이지만, 또 약 먹어야 된다면.. 그것도 장기간 먹어야 한다면.. 정말 우울해질 것 같다.
4.
블로그 포스팅 할 꺼리가 많은것도 아닌데 막상 적자니 정리도 안되고 영 그렇다..
언제 한번에 몰아서 다 포스팅 해버려야겠다.
5.
'연쇄살인범 파일' 잠자기 전에 조금씩 읽고 있는데 뭔가 멍 해지는 내용이 있었다.
어떤 연쇄살인범이 아직 살인범이 되기 이전, 포르노 사진을 칼로 찌르며 마스터베이션을 했다는..
뭔가.. 이런 캐릭터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6.
CG LAND를 샀는데 볼때마다 우울해진다..
해리포터 봐도 우울해지고 디워 예고만 봐도 우울해지고 곧 볼 라따뚜이도 보면 우울해지겠지...
현실과 이상에서 방황하는 나..
7.
잘 그리고 싶어! 라고 그리는 것 보다 이런걸 그리고 싶어! 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더 나은 느낌.
아직 좀 러프하지만.. ㅋㅋ
8.
새로운 커뮤니티가 필요하다!
새로운 인맥이.. 정신을 이끌어줄 지도자가...
9.
아. 오늘 히로킹 새 앨범 나왔다.. ㅋㅋ
일본가서 사야지.
10.
...오늘 버스에서 변태만났다.
씨발새끼....
11.
바보같이 하고 싶은 말도 못하는 나는 더이상 필요없어.
12.
판타스틱 정기구독 해야겠삼. CG LAND는 서점가면..
13.
째째한 인간은 싫어.
14.
이놈의 비는 도대체 언제 그치는거야..
15.
..
그만 해야지... 근황이 아니고 한줄 메모같네...;;
16.
아.. 사야할것. 해야할것..
'그' 필름, '보라돌이' 필름, 흑백도.
지푸라기 폴링햇
바지..
히로킹CD
여권사진 찍기
타블이 중고 알아보기..
다음 CD 예약하기..
다이하드 4.0
movie, ani, sound 2007/08/05 13:00
주중에 서현에서 다이하드 4.0을 봤다.
그러고 보니 3편 옛날에 학교에서 본것 같은데..... 언제더라... 95년 개봉이니까, 역시 중학교때구나.
아마도 학교에서 상영을 해줬던 것 같다. ㅋㅋ
영화 포스터가 온몸으로 '내가 돌아왔다' 라고 외치고 있어서인지 극장안 사람들도 중년부부들도 꽤 있고 그랬다. 다이하드의 때려부시기 식 액션을 신나게 체험했던 사람들이겠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여름엔 이런 때려부시는 영화가 제일이지. 라고 생각이 든다.
영화 상영내내 총질하고 부서지고 터지는 영화라 전체적인 내용도 단순하다. 복잡한 반전 이런건 당연히 없고.. 그냥 맘 편하게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영화인것 같다.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면 주인공만 너무 열심이다보니 다른 사람들은 뒷전이라는거다.
다른 형사들도, FBI도, NSA(맞던가?)도....
맥클레인 형사님만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면 FBI는 뒷수습도 못하고 우왕자왕하는 모습이라니, 거기에 NSA는 완전 무능하게 나오고, 내가 FBI빠는 아니지만 그래도 멋지게 소리치며 총 겨누는 모습같은거 얼마나 좋아하는데..;ㅁ;
거기다 체력은 어떻게 그리 좋은건지..;;
다른 사람같았으면 벌써 부러지고 난리났을텐데 오빠는 여전히 천하무적.. 피 약간 나고는 멀쩡하게 뛰어다니신다.. ㅋㅋ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고들로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느낌인 가운데 나오는 사람들이 너무 멋있어서 보는 눈도 무척 즐거웠다.
매튜도 너무 귀엽게 생긴데다가 계속 맥클레인 뒤만 쫄래쫄래 쫓아다녀서 병아리 같아서 정말 귀여웠는데 악당인 토마스 가브리엘(캐릭 이름도 멋진걸, 천사이름..)도 너무 멋진거다. 옷 선이 너무 예쁘게 떨어져서 보는 내내 정말 즐거웠다.
거기다가 토마스의 부하들도 우락부락한 아저씨들이었는데 정말로 훈중년? 훈훈..ㅋㅋ
요즘 대세가 야마카시인지 역시 다이하드에도 야마카시가 나오는데 너무 멋지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남정네들이라니, 멋져서 머리가 띵;
사실 나도 해보고 싶은데 이 무거운 몸으로 어찌.. 가당키나 하겠나 ㅠㅠ
해킹이라는 소재는 영화자체가 재미있든 없든 정말 좋아하는 내용이고, 쉴새없이 터지는 액션에 눈도 즐겁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남정네들이 너무 멋져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스팸 댓글 어떻게 해야하나..?
.... 2007/08/01 09:50최근, 여러가지 키워드로 카운트가 꽤 높아졌나 했는데(그래봤자이긴 하지만) 스팻댓글이 달렸다.
어제 아침에 회사에서 하나 발견했을땐 별일이 다 생기네 라고 했던게 오늘 아침에 블로그에 접속하니 동명으로 같은 사이트 광고하는 댓글이 또 달렸다.
이걸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할까 하다가 한번뿐이고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하면서 잠시 뒀었는데.. 오늘 또 댓글이 있는걸 보니 화가 난다.
일단 캡쳐해두고 댓글 삭제하고 필터링 기능 마쳤다.
필터링 하다보니 이름이 같더라도 링크건 사이트 주소도 다르고 IP도 다르다. 이러다 한도끝도 없는거 아닌지..
글이 매일같이 올라오는건 아니지만 내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게 바로 이 블로그인데 저런 쓰레기같은 스팸댓글 때문에 내 블로그가 피해보는건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짜증난다.
티스토리가 가입후 쓸 수 있는게 아니고 초대장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는 블로그이다 보니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되나..?
일단 티스토리로 트랙백...
다른 유저들은 어떻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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