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4'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4/24(2)
  2. 2008/04/20 봄인데.. (4)
  3. 2008/04/17 시간이 후딱후딱
  4. 2008/04/02 점심시간 (2)

.... 2008/04/24 16:03

 몇일 전에 있던 일이 사실은 실제로 있던 일이 아니고 꿈이었다는것도 모르고 있다.

 자다가 중간 중간 깨면 여전히 학원사람들과 다니면서 낮에 있었던 일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꿈은 이제 그만 이라고 생각하면 어느샌가 주변에 검은 무엇인가가 돌아다닌다.

 옆에서 쳐다보고 지나다닌다. 한 두명이 아니다.


 커다랗고 하얀 달이 나에게 커다란 창 가득히 다가왔다.

 멋지다! 라고 생각하며 달에 빠지려는 순간, 그 사람에게도 알려주려는 순간, 꿈에서 깨어났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s :
Trackback 0 : Comments 2
  1. 개화 2008/04/26 12:39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와보았네. 자네, 역시 4차원을 넘나드는.. 초시공체! ㅋ
    나두, 한낮에 하얀달이 지구로 아주 가까이 다가와, 서로의 대륙을 볼수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자네 컨셉하고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구만.

    아무쪼록, 와이드 타블렛으로 인해, 포폴이 너무 옆으로 길어지는건 주의하라고~ ㅋ

    • 2008/04/28 01:04 Modify/Delete

      우와, 멋져요.
      커다란 행성 두개가 아주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라니.
      고개를 들면 달의 표면을 볼 수 있잖아요. 가까이서 봐도 하얗게 빛날까요? ㅎㅎ

      음, 하지만 전.. 초시공체도 못되는걸요.. ㅋㅋ

      모니터도 얼른 와이드로 바꿔야 하는데 말이에요.. 히히

Write a comment


봄인데..

.... 2008/04/20 11:41

 날도 정말 화창하고 특히 우리 아파트 단지는 라일락 향기가 정말 진하게 나서.. 우리집이 8층이지만.. 복도에 서서 가만히 있으면 그 향기가 연하게 올라오고.. 들어오는 햇살은 따사롭지만 시멘트의 축축함이 그대로 느껴져서 아늑하고 좋은데...

상당히 우울한 내용임. 보려면 누르슈..


 사실은 누군가 봐주기를.. 들어주기를.. 원해서..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s 4
  1. mysticat 2008/04/21 20:55 Modify/Delete Reply

    나랑 좀 만나자 ㅠㅠ 서로 한강 가지말자고 얼싸안고 울자꾸나 (..)

    • 2008/04/21 21:07 Modify/Delete

      어ㅠㅠ 그래야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2008/04/23 00:38 Modify/Delete Reply

    신촌에 함 가줘야겠네~~
    아님 진짜 Danny만나러 갈까?^^::
    집에서도 편히 쉬지를 못하니... 어디 여행이라고 가면 좋을텐데...
    어서 빨리 면허를 따야겠어!! 기다려~~곧 태워주께!!

    • 2008/04/24 13:55 Modify/Delete

      우아아.. 대니 진짜 보고 싶다 ㅋㅋ
      내가 낚인건가? ㅎㅎ

Write a comment


시간이 후딱후딱

.... 2008/04/17 22:03

 쏜살같이 흐르는구나.

 이러다 어느새 나도 늙어서 죽음을 앞두고 있겠지..

 하루종일 수업들으며 맥스하고 있으면 어느새 50분이 후딱 지나 또 다시 쉬는시간.

 그럼 또 10분 후딱 지나가고 또 다시 50분 지나가고...

 정말로 시간이 엄청 빠르다는게 느껴진다.


 그. 런. 데.


 수요일 드로잉하는 날은 시간이 미친듯이 안간다는게 문제;

 그림그리는게 정말로 스트레스; 너무 답답하다.

 요즘 카피 수업 하고 있는데. 드로잉 수업이란게 정말 중요하고 항상 그려야하고.... 하여튼 엄청 중요한거라는거 알겠는데.... 조쉬님의 그림을 모작하며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아하하.. 이 산만 넘으면 그래도 반 발자국은 앞으로 나간것 같을텐데.

 맥스도... 지금보다 훨씬 열심히 해야하는데.

 이러고 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덤;;; 근데 어째 좀 눌려보인다? LCD로 봤을때랑 색감도 다르고...
ㅡㅡ;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s : , 시간
Trackback 0 : Comment 0

Write a comment


점심시간

.... 2008/04/02 12:23
 오늘은 아예 빵을 사가지고 와서 점심은 그냥 강의실에서 대충 때우기로 했다.
 점심시간이 한시간이나 되는데 식당가서 먹고 주문하고 계산하고 들어오면 한시간이 후딱이라 좀 여유있게 있고 싶어서.

 다이어트 한다는 명목아래 안나갔는데 정작 연유바게트나 먹고 있으니...ㅡㅡ;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쪘다. 턱살 늘어지고 얼굴 달덩이에 바지도 작아지고 점심 먹으면 배부르고 소화안되 괴롭고..
 사람은 도대체 왜 공복감을 느끼는걸까. 식욕같은거 없으면 좋을텐데...

 시간이 참 빨리 가는것 같다.

 쉬는 시간이 10분인데 고딩때는 옆반에서 친구도 만나고 오고 슈퍼도 다녀오고  멀리 있는 화장실도 여유있게 다녀왔었는데.. 지금은 10분이 1분같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 살이쪄서 몸이 무거워진건지... 살빼서 가벼운 몸으로 다니고 싶다.

 맨날 말이 다이어트지 제대로 된 다이어트는 해본적이 없다. 다 몸이 힘들어서 살이 빠진적밖에 없고... 이번엔 운동도 하면서 좀 제대로 빼고 싶지만.. 과연..?

 9시부터 수업인데 되도록 40~50분 안에 오고 있다. 시간에 빡빡한것도 있고.. 왠지 10~20분전에 도착하는 지하철은 유달리 사람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여유있게 나오는게 좋은것 같다.

 휴.. 점심시간도 12시 50분까지인데 벌써 30분밖에 안남았다.

 누가 자기들 스타일의 음악을 크게 틀어놨다. 듣기 괴롭다...ㅡㅡ;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s 2
  1. 알맹양 2008/04/02 18:17 Modify/Delete Reply

    오메~
    나야 말로 다요트 해야되는데 말입니다 ㅜ0ㅜ

    • 2008/04/14 20:19 Modify/Delete

      ㅋㅋ 나 몇일전 홍대에서 치마사려고 입어보는데 다 올라가지도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썩../--/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