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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16 두번째 (2)
  2. 2008/07/12 아파.. (2)
  3. 2008/07/12 첫번째
  4. 2008/07/12 생존신고

두번째

3D 2008/07/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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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8 01:52 Modify/Delete Reply

    머리크기를 보니 머린 별로 안좋겠다. 저거 보니깐 프린트해서 종이 접기 하고 싶어;;

    • 2008/08/04 08:57 Modify/Delete

      원래 인간이었는데 몹이 되었다는 설정이라던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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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 2008/07/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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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저 그림이 지금의 내 심정이랄까..
 그 사람이 나한테 했던 말이 진심이긴 한건지, 아님 잠깐 외로워서 그렇다고 착각한건지. 이젠 나도 정말 모르겠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조차 모르겠다.
 
 생각하면 답답해진다. 눈물이 나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분명히 다음에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지. 이런 감정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겠지. 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머릿속으로는.
 틀림없이 상처 받게 될거라고.. 알고 있지만, 마음은 그렇지 못한것 같다.
 아무리 쿨한척 얘기하고 행동해도 뒤돌아서서 눈에 안보이면 아프다..

 한편으로는 화도 난다. 결국 이렇게 될거 알면서 왜 그랬을까.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왜 잘해줬을까.

 미안하다고 얘기하는것도 화나고 답답하다.

 아니 그것보다는 나 자신에게 너무 화가난다.
 왜 그랬을까. 왜 바보처럼 굴었을까. 왜 좋아하게 되었을까.. 왜 왜..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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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진 2008/07/13 22:16 Modify/Delete Reply

    오사카 여행정보를 찾다가 들어오게 됐는데요 글을 보니까 아무래도
    힘내라시라고 한자 적어야 한거 같아서 글 남기고 갑니다...
    가슴이 애리는 그느낌을 느껴본적이 참 오래전인것 같네요... 알고 계시겠지만
    시간이 약이라 그러잖아요~ 힘내세요!!

    • 2008/07/13 22:59 Modify/Delete

      와.. 격려 정말로 감사합니다..
      생각지 못한곳에서 좋은 말씀 해주시니까 기운 나네요 ^^

      오사카 여행기 중 하나라도 괜찮은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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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3D 2008/07/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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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 2008/07/12 13:08

 몇달 잘 쉬었으니 다시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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