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장현성'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11 최근 본 영상들 (8)
  2. 2007/01/18 최강로맨스 VIP 시사회 (2)

최근 본 영상들

.... 2008/03/11 22:37

 1. 마리아님이 보고계셔(マリア様がみてる)

 줄여서 마리미떼. 궁금한 사람은 여기를 읽어보면 대충 알 수 있다.
 가톨릭 학교인 리리안 여학원에서 산백합회라는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교에 있는 자매제도가 소재이다.
 여학교이니 예쁘거나 참하거나 카리스마 있거나 귀엽거나 안경이거나 등등 취향의 소녀들을 볼 수 있다.
 정말로 좋은건 온 종류의 소녀들을 볼수 있되 내가 싫어하는 네코미미 따위가 안나온다는 사실.. ㅋㅋ
 (네코미미- 고양이 귀를 가진 캐릭터. 참고로 난 판타지소설에 등장하는 반인반수등을 제외하고는 - 주로 일본컨텐츠에 등장하는 것 같은; - 고양이 귀, 강아지 귀, 토끼 귀(머리띠는 좋음), 고양이 꼬리, 강아지 꼬리가 붙은 캐릭터를 싫어한다. 네코미미 추종자들께는 죄송한 말씀;

 백합물이라고 해서 뭐 연인사이 이런거 아니다. 실은 그냥 건전한 학원물일 뿐이다.
 오오후리가 고딩들 야구만화인것처럼 마리미떼도 그냥 여학교 얘기라는거지. -> 정말로 맞는 말

 아 어쨌든. 그런거 있지. 나 잠깐 여중다닌 적 있는데. 남자같은 외모의 동급생, 혹은 선배들은 평범소녀들의 알수없는 지지를 받는다는거.. ㅎㅎ

 대학교 때.. 같은 과 나이 많다는 여자들.. 행동하는게 나잇값을 못해서.... 보기 역겨웠었다. 내 뇌속에 벌레가 가득찬건지 그네들 내장과 뇌속에 벌레가 가득찬건지.. 얼굴이나 행동 보면 토악질이 나려고 했었다.
 근데.. 잠깐이지만 회사생활 하면서 참 고맙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이젠 '언니'에 대한 토악질은 없다. 잘해드리는것도 없는데 먼저 챙겨주시는 분이 정말로 감사하다.
 
 아 심각한 얘기는 그만하고.

 어쨌든, 나도 세이같은 언니가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ㅎㅎ 그리고 세이같은 언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늘.


 2. 미우나 고우나

 두번째는 정말 뜬금없는 미우나 고우나.. ㅋㅋ
 요즘엔 매일같이 못챙겨보고 있는데 나 정말 열혈시청자였다.
 처음엔 강백호 쟤 뭐야 완전 찌질해- 였는데 어느순간 완전 귀여워지더니 이젠 강백호 캐릭터는 물론 연기자인 김지석 씨까지 너무 좋아져서 막 싸이 미니홈피 보고 있는 나를 발견;
 거기다가 한지혜 씨도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김지석 씨랑 너무 잘 어울리면서 너무 예뻐보이고 웃는 모습 하나하나 옷입는 하나하나 머리스타일 하나하나 모조리 모조리 예쁘더라.

이건 스포


 

 3. 뉴하트 & 그 밖에..
 
 얼마전에 종영하였지. 아아.. 뒤질랜드.. 정말 맘에 드는 뒤질랜드.. ㅋㅋ 이래도 뒤질랜드 저래도 뒤질랜드 어쨌거나 뒤질랜드 ㅋㅋㅋㅋ 대로대로 배대로 캐릭터 완전 웃기고..
 조재현 씨도 정말 정말 멋지시고.. 성동일 씨, 내가 좋아라 하는 장현성 씨 모두 모두 멋쟁이님들.
 무엇보다 지성 씨 복귀작 선택 제대로이시고.
 김민정 씨 정말 너무 멋지고 예쁘다..  

 그 밖에 조금 더 전에 종영한 황금신부라던가, 겨울새라던가, 며느리 전성시대라던가;; 등을 아주 열심히;; 봐왔다. 이렇게 한드 많이 본거 처음인것 같다;;
 
 배종옥 씨는 개인적으로 어투가 싫어서 나오시면 좀 안보게 되는 편인데(그래도 연기는 정말 잘하신다고 생각함) 박정금 역할이 너무 잘 어울리셔서.. ㅎㅎ 그 말투도 좀 사라지신것 같아서 재밌게 보고 있다.

 그리고 얼마전 닙턱을 넘 따라한게 아니냐(난 닙턱 안봐서 모름. 내가 지금 따라했다고 말하는게 아님)는 비포 & 애프터 성형외과를 한 번 보게 되었는데 갸아아 역시 소이현 씨 빛난다. 얼굴에서 빛이 난다.

 얼굴에서 빛나는걸로 따지면 한지민 씨 역시 만만치 않다. 얼마전 내 꿈에서 너무 귀엽게 웃어주셔서 더욱 더 좋아졌;


 4. Numb3ers & 그 밖에..

 난 넘버스는 NSC 자막으로 보고 있어서 (제작자가 다른 자막으로 보면 명칭등이 각자의 해석대로 다른 경우가 있으니까) 아직 에피7 까지밖에 못봤지만 자막 나오면 또 열심히 달려야지. 그 동안은 복습 ㅎㅎ
 
 "NSC, 미드갤 자막제작자 분들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

 아 그 밖에 Criminal Minds도 상당히 자주 복습중이고 CSI랑 CSI : NY도 자주자주 복습중.
 Boston Legal이랑 House를 좀 쉬었어서 볼게 태산인데.. 이제 시간이.. ㅜㅜ 언제 다 볼까나..
 
 나도 좀 OZ좀 보고 싶다고;; 먼저 봐야할게 너무 많아.. 더이상 문어발은..ㅠㅠ

 
 5. 스트레이트 스토리
 
 이건 한달전인가.. 할튼 좀더 오래 EBS에서 본거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
 얼마나 린치 스러울까 하면서 ㄷㄷ하고 본건데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어서 캄착 놀라고 상당히 기억에 남았다. 인상깊게.
 
 저 영화를 계기로 린치스러운 이레이져 헤드를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봤; Fire Walk With Me도 또 봤; 밥 진짜... ㄷㄷ

 나 정말로 트윈 픽스를 강하게 추천하는데 아무도 몰라줘서 섭섭하다.

 
 6. 천하장사 마돈나 & 1번가의 기적

 처음 부분은 다 조금씩 놓쳤다. 우연찮게 채널 돌리다가 본거라..
 두 영화 모두 감동이었고 특히 1번가의 기적은 보고 울었다. 아이들 사투리,, 토마토.. 좋아하는 하지원 씨.. 임창정 씨.. ㅠㅠ
 그래도 스프리스니까!

 
 7. 데드엔드 & 조디악 (2007)

 데드엔드 ㄷㄷ 떨면서 봤는데 완전 재밌고 조디악도 초큼 심각하게 봤는데 재밌긴 했는데.. 솔직히 지겨운건 사실이었다;
 

 8. 그 밖에 요즘 학원나가기 전까지 열중했던 것들.

  마리미떼 동인지. 아코, 미갤, 미드갤, 일렉갤 광주 곤지암 폐 정신병원, 라운지FM, 그라니프 티셔츠, 수리해서 내가 쓰고 있는 아빠가 샀던 Nikon F401-s, 국비지원 결과, 쉐이크 렌더 오류, 쉐이크맨 오류 (ㅍ_ㅍ), 디맥포터블2, 삐한 그림들, 대인의 과학 시리즈 중에서 플라네타리움, 미투데이....

 하지만 이젠 안녕.

 월요일부터 학원다니기 시작.
 오늘 두번째날 화요일인데.. 몇년전 마야할때와 큰 체력차이를 느낀다. 나이 먹었음을 실감한다. 여자중에 28살이 제일 노땅이다.
 어렵다. 맥스 어려워. 마야가 훨씬 쉬워. 맥스 어려워. 정말 어려워. 다 외워야돼. 마야는 조금 이해하면 다 기억하게 되는데.... 열심히 해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매번 실습마다 한번에 해내지 못해 내 자신이 한심하고 바보같다. 질문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죄송하다. 선생님과 조교님께. 우울해지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머리자르고 파마하고 점도 뺐어요.

 
 아참!

 나 16일에 블로거 컨퍼런스 당첨되서 가는데. 같이 갈 사람도 없다.. 훗....
 
 
 정말 마지막으로.. 오타 있음 말좀 해주삼.. ㄱ-;

 나 정말 허심탄회하게 쓴거임. 읽으면 누구라도 좋으니 댓글도 꼭 달아주셈요.. 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 Comments 8
  1. 2008/03/11 23:12 Modify/Delete Reply

    한꺼번에 쓰는구나~ 블로그 컨퍼런스 재밌겠네~~
    사람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고..
    맥스가 더 쉽다는 사람이 대세건만 것도 아닌가봐? 여튼 열심히 해~~^^
    근데 맥스 하기도 바빠서 누드 크로키 할 수 있겠어??

    • 2008/03/12 21:30 Modify/Delete

      앗 재밌겠다고 말하다니 의외다.. 이럴줄 알았으면 너도 신청하라 할걸 그랬나...ㅎㅎ
      중식도 주는데 혼자 먹어야 할거야 캐뻘쭘 ㅋㅋ

      아 도대체 누가 맥스가 더 쉽다고 한거야. 난 안그래..
      진도 따라가는것도 힘들고 어렵고 아직도 마야가 더 편하고 그리워. 인터페이스도 마야가 더 쉬운거 같고.. ㅋㅋ

      나 진짜 누크 못할지도 몰라... 어제 새벽까지 숙제하고 오늘 늦게 인나서 세수만 하고 나갔어..-_-;;;

      빨리 적응해야 하는데 말이지..

      아.. 나 완전 너한테 푸념하고 있네.. 미안.. 한번만 봐도..ㅠㅠ

  2. mysticat 2008/03/12 00:32 Modify/Delete Reply

    오오 나도 요새 학원댕겨 +_+
    바빠졌군화~ 종일반이네용 ㅋㅋ
    보고싶다 ㅠㅠ

    덧 ) 태그 킹왕짱 +_+b

    • 2008/03/12 21:31 Modify/Delete

      앗 무슨 학원다니는거야? ㅋㅋ
      종일반 이거 회사원 취급이라 출퇴근시간이랑 똑같아..
      덕분에 지하철 2호선 완전 쩔어.. ㅡㅡ;;
      이거 뭐 술한잔 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된건지..

      글구.. 태그.. ㅋㅋㅋㅋㅋ 안달면 왠지 아까운 기분이 들어서.. 짱이지? ㄲㄲㄲㄲㄲ

  3. 알맹양 2008/03/12 17:20 Modify/Delete Reply

    우와- 드디어 파마한거에요? 완전 궁금궁금 +_+
    학원땜에 이제 맨날맨날 바쁘겠네용?
    보고파용- 흐

    • 2008/03/12 21:33 Modify/Delete

      으흑흑흑... 아아아아 분당 가고 싶어요 ㅠㅠ 피고내~~~

      음.. 파마 뭐 좀 귀엽다는 여론이 대세..이긴 해요 ㅋㅋㅋㅋㅋㅋ 아 나 뭐라는건지 ㅋㅋㅋ

      나도 알맹양 파마한거 사진으로만 봤었는데.. 난 점도 빼서 사진을 찍어 보내줄 수 없어효 ㅋㅋ

  4. 부르르 2008/03/13 15:45 Modify/Delete Reply

    파마한 모습이 많이 궁금하네~
    잘 어울릴 것 같아^^
    블로그 컨퍼런스는 신청해야 갈 수 있는겨?
    (이거 뭐.. 더 몰라 ㅋㅋㅋ)
    드뎌 학원 다니는구나,
    열심히 공부하고!!
    바람쏘이고 싶을땐 언제든지 연락해~^^

    • 2008/03/16 17:31 Modify/Delete

      부끄럽지만 블로거 컨퍼런스는 여차저차한 이유로 못가게 되었네요 ㅠㅠ
      신청하면 추첨방식이었던것 같아요. 꼭 가고 싶었는데 ㅠㅠ

      아 머리 파마가 다 풀려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웃겨요, 머리가 ㅎㅎ
      바람은 무진장 많이 쐬고 싶은데 주말에 완전 넉다운이네요..ㅠㅠ

      황사 조심하세요~~

Write a comment


최강로맨스 VIP 시사회

movie, ani, sound 2007/01/18 17: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친구 J양의 친구분이 시사회 초대장을 주셔서 17일 저녁 8시에 삼성역 메가박스에서 하는 최강로맨스 시사회에 다녀왔다.

 영화 시작 전 배가 고팠기 때문에 맥도날드에서 간단하게 햄버거를 먹었는데 그거 안먹었을라면 연예인들 많이 볼 수 있었을라나...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고.. 또 티비도 잘 보지 않아서 봐도 누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흔치 않은 기회라 좀 아쉽긴 했다.
 내가 유일하게 알아본 연예인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시는 최성국님..

 시사회를 M관과 3관? 뭐 할튼 그렇게 두 곳에서 나눠서 했다는데 우리가 봤던 곳은 3관.. 많이 유명했던 연예인들은 M관인가 어딘가에서 봤다고 하더군.. ;ㅁ;

 로맨틱 코메디는 좋아라 하지 않는데다가.. 왠지 제목과 설정부터 유치함이 장난 아닐꺼라는 나름의 생각이 있었는데.. 주연배우들을 가까이서 봐서 그런지.. 아님 A열이라 화면이 너무 커서 화면에 빠져들거 같은 느낌 때문이었는지 결론은 재밌게 봤다는것.

 제목만 들어도 감이 딱 오는 3류 코메디 영화가 있지 않은가..? 코메디 영화지만 짜증만 나는.... 하여튼 이 영화도 그런 부류가 아닐까 했는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건 아닌것 같고... 작품성이 완전 뛰어난건 아니지만 의외의 오락거리가 영화내내 숨어 있어서 배급사인 쇼박스의 브랜드 네임까지 합쳐지면 왠만한 흥행은 하지 않을까... 하는게 내 생각이기도 하다. 결국 남은건 입소문이라는건데.. 현재 네이버 영화 평점을 보면 기대치 이하일거라는 인상에 최하점수를 주는 사람들과 재밌겠다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반반 정도 되는것 같다.
 쓰레기 영화라는 너무 심한 댓글도 보였는데.. 재밌게 봐서 그런지 그런 평은 좀 슬펐다.

 영화 소개를 보면 알수 있듯이 1차 무기로 삼는것이 바로 '오뎅꼬치'인데.. 웃길만한 소재가 오뎅꼬치밖에 없었으면 하품만 나왔겠지만.. 맘마미아에도 나오신 뮤지컬 배우 전수경씨의 무시할 수 없는 코믹 연기도 꽤 웃겼고.. 현영씨의 많이 알려진 코믹 연기도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고..(사실 티비를 보지 않아 식상하지 않은것일수도 있음) 두 주연도 어찌어찌 죽이 잘 맞는것 같았다.
 마음에 드는건 사랑을 겟!하려고 설레발 치는 내용이 없었다는거.. 그냥 끝까지 싸워대다가 마지막에서야 최기자가 살짝 더 앵긴다는거..;;

 맨 앞에서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영화가 좀 잔인한 감이 없지않았다.. 옆구리를 찔러서 칼을 회전시킨다던가....... (더군다나 무척 크게 보인 느낌! ;ㅁ;) 장현성님께서 칼을 스스슥 그으면서 가신다던가.. 느어어..소름끼쳐.. 의외로 리얼하게 싸워주시는 배우님하들과..피도 잘 보이고..; 오뎅꼬치도 너무 리얼하게 꽂혀있고..

 우리 애인님하는 내가 영화 재밌게 봤다니까 잔인해서 재밌게 본거 아니냐고 하더군..=_=;; 사실 좀 그럴지도?

 사실 난.. 정말 의외로 아주 재밌게 보았다.. 코메디 영화는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막 웃으면서 본 영화이다.. 상당히 긍정적이었던 시사회 분위기도 한몫했는지.. 실제로 본 배우들의 호감가는 모습이 한몫했는지.. 전수경씨의 연기에 많이 웃었고... 강형사가 남 몰래 책상밑에 스파이더맨 머리 만지는 모습이나.. 현영씨 발 뒤꿈치 만지는 모습; 은근히 집에 둥글둥글한 물건이 많은것 같은 연출에 많이 웃었다. 그 맨질맨질한 스파이더맨 머리라니 너무 웃겼다는거 ㄲㄲㄲㄲ

 그냥 암생각없이 봐서 그런가..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점수 주라면 한 8점정도 되려나. 무척 재밌게 봤기 때문에!

 코앞에서 본 주연배우들 느낌은 아래와 같다.  

좀 궁상맞지만 보시려면 클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1 : Comments 2
  1. CRESUMER 2007/01/26 07:38 Modify/Delete Reply

    "장현성님께서 칼을 스스슥 그으면서 가신다던가" 이 장면.. 저도 심히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VIP시사회를 다녀오셨군요..^^
    크흑 부럽습니다 ㅠ_ㅠ

    • M2 2007/01/26 20:47 Modify/Delete

      네~ VIP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VIP시사회를 가게 되었네요 ㅎㅎ
      트랙백 감사드려요! 너무 썰렁한 블로그라..;ㅁ;

      멋진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디자인은 저에게 멀고도 험난한 산같아요.. ㅠㅠ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