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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1 22:371. 마리아님이 보고계셔(マリア様がみてる)
줄여서 마리미떼. 궁금한 사람은 여기를 읽어보면 대충 알 수 있다.
가톨릭 학교인 리리안 여학원에서 산백합회라는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교에 있는 자매제도가 소재이다.
여학교이니 예쁘거나 참하거나 카리스마 있거나 귀엽거나 안경이거나 등등 취향의 소녀들을 볼 수 있다.
정말로 좋은건 온 종류의 소녀들을 볼수 있되 내가 싫어하는 네코미미 따위가 안나온다는 사실.. ㅋㅋ
(네코미미- 고양이 귀를 가진 캐릭터. 참고로 난 판타지소설에 등장하는 반인반수등을 제외하고는 - 주로 일본컨텐츠에 등장하는 것 같은; - 고양이 귀, 강아지 귀, 토끼 귀(머리띠는 좋음), 고양이 꼬리, 강아지 꼬리가 붙은 캐릭터를 싫어한다. 네코미미 추종자들께는 죄송한 말씀;
백합물이라고 해서 뭐 연인사이 이런거 아니다. 실은 그냥 건전한 학원물일 뿐이다.
오오후리가 고딩들 야구만화인것처럼 마리미떼도 그냥 여학교 얘기라는거지. -> 정말로 맞는 말
아 어쨌든. 그런거 있지. 나 잠깐 여중다닌 적 있는데. 남자같은 외모의 동급생, 혹은 선배들은 평범소녀들의 알수없는 지지를 받는다는거.. ㅎㅎ
대학교 때.. 같은 과 나이 많다는 여자들.. 행동하는게 나잇값을 못해서.... 보기 역겨웠었다. 내 뇌속에 벌레가 가득찬건지 그네들 내장과 뇌속에 벌레가 가득찬건지.. 얼굴이나 행동 보면 토악질이 나려고 했었다.
근데.. 잠깐이지만 회사생활 하면서 참 고맙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이젠 '언니'에 대한 토악질은 없다. 잘해드리는것도 없는데 먼저 챙겨주시는 분이 정말로 감사하다.
아 심각한 얘기는 그만하고.
어쨌든, 나도 세이같은 언니가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ㅎㅎ 그리고 세이같은 언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늘.
2. 미우나 고우나
두번째는 정말 뜬금없는 미우나 고우나.. ㅋㅋ
요즘엔 매일같이 못챙겨보고 있는데 나 정말 열혈시청자였다.
처음엔 강백호 쟤 뭐야 완전 찌질해- 였는데 어느순간 완전 귀여워지더니 이젠 강백호 캐릭터는 물론 연기자인 김지석 씨까지 너무 좋아져서 막 싸이 미니홈피 보고 있는 나를 발견;
거기다가 한지혜 씨도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김지석 씨랑 너무 잘 어울리면서 너무 예뻐보이고 웃는 모습 하나하나 옷입는 하나하나 머리스타일 하나하나 모조리 모조리 예쁘더라.
이건 스포
3. 뉴하트 & 그 밖에..
얼마전에 종영하였지. 아아.. 뒤질랜드.. 정말 맘에 드는 뒤질랜드.. ㅋㅋ 이래도 뒤질랜드 저래도 뒤질랜드 어쨌거나 뒤질랜드 ㅋㅋㅋㅋ 대로대로 배대로 캐릭터 완전 웃기고..
조재현 씨도 정말 정말 멋지시고.. 성동일 씨, 내가 좋아라 하는 장현성 씨 모두 모두 멋쟁이님들.
무엇보다 지성 씨 복귀작 선택 제대로이시고.
김민정 씨 정말 너무 멋지고 예쁘다..
그 밖에 조금 더 전에 종영한 황금신부라던가, 겨울새라던가, 며느리 전성시대라던가;; 등을 아주 열심히;; 봐왔다. 이렇게 한드 많이 본거 처음인것 같다;;
배종옥 씨는 개인적으로 어투가 싫어서 나오시면 좀 안보게 되는 편인데(그래도 연기는 정말 잘하신다고 생각함) 박정금 역할이 너무 잘 어울리셔서.. ㅎㅎ 그 말투도 좀 사라지신것 같아서 재밌게 보고 있다.
그리고 얼마전 닙턱을 넘 따라한게 아니냐(난 닙턱 안봐서 모름. 내가 지금 따라했다고 말하는게 아님)는 비포 & 애프터 성형외과를 한 번 보게 되었는데 갸아아 역시 소이현 씨 빛난다. 얼굴에서 빛이 난다.
얼굴에서 빛나는걸로 따지면 한지민 씨 역시 만만치 않다. 얼마전 내 꿈에서 너무 귀엽게 웃어주셔서 더욱 더 좋아졌;
4. Numb3ers & 그 밖에..
난 넘버스는 NSC 자막으로 보고 있어서 (제작자가 다른 자막으로 보면 명칭등이 각자의 해석대로 다른 경우가 있으니까) 아직 에피7 까지밖에 못봤지만 자막 나오면 또 열심히 달려야지. 그 동안은 복습 ㅎㅎ
"NSC, 미드갤 자막제작자 분들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
아 그 밖에 Criminal Minds도 상당히 자주 복습중이고 CSI랑 CSI : NY도 자주자주 복습중.
Boston Legal이랑 House를 좀 쉬었어서 볼게 태산인데.. 이제 시간이.. ㅜㅜ 언제 다 볼까나..
나도 좀 OZ좀 보고 싶다고;; 먼저 봐야할게 너무 많아.. 더이상 문어발은..ㅠㅠ
5. 스트레이트 스토리
이건 한달전인가.. 할튼 좀더 오래 EBS에서 본거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
얼마나 린치 스러울까 하면서 ㄷㄷ하고 본건데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어서 캄착 놀라고 상당히 기억에 남았다. 인상깊게.
저 영화를 계기로 린치스러운 이레이져 헤드를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봤; Fire Walk With Me도 또 봤; 밥 진짜... ㄷㄷ
나 정말로 트윈 픽스를 강하게 추천하는데 아무도 몰라줘서 섭섭하다.
6. 천하장사 마돈나 & 1번가의 기적
처음 부분은 다 조금씩 놓쳤다. 우연찮게 채널 돌리다가 본거라..
두 영화 모두 감동이었고 특히 1번가의 기적은 보고 울었다. 아이들 사투리,, 토마토.. 좋아하는 하지원 씨.. 임창정 씨.. ㅠㅠ
그래도 스프리스니까!
7. 데드엔드 & 조디악 (2007)
데드엔드 ㄷㄷ 떨면서 봤는데 완전 재밌고 조디악도 초큼 심각하게 봤는데 재밌긴 했는데.. 솔직히 지겨운건 사실이었다;
8. 그 밖에 요즘 학원나가기 전까지 열중했던 것들.
마리미떼 동인지. 아코, 미갤, 미드갤, 일렉갤 광주 곤지암 폐 정신병원, 라운지FM, 그라니프 티셔츠, 수리해서 내가 쓰고 있는 아빠가 샀던 Nikon F401-s, 국비지원 결과, 쉐이크 렌더 오류, 쉐이크맨 오류 (ㅍ_ㅍ), 디맥포터블2, 삐한 그림들, 대인의 과학 시리즈 중에서 플라네타리움, 미투데이....
하지만 이젠 안녕.
월요일부터 학원다니기 시작.
오늘 두번째날 화요일인데.. 몇년전 마야할때와 큰 체력차이를 느낀다. 나이 먹었음을 실감한다. 여자중에 28살이 제일 노땅이다.
어렵다. 맥스 어려워. 마야가 훨씬 쉬워. 맥스 어려워. 정말 어려워. 다 외워야돼. 마야는 조금 이해하면 다 기억하게 되는데.... 열심히 해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매번 실습마다 한번에 해내지 못해 내 자신이 한심하고 바보같다. 질문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죄송하다. 선생님과 조교님께. 우울해지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머리자르고 파마하고 점도 뺐어요.
아참!
나 16일에 블로거 컨퍼런스 당첨되서 가는데. 같이 갈 사람도 없다.. 훗....
정말 마지막으로.. 오타 있음 말좀 해주삼.. ㄱ-;
나 정말 허심탄회하게 쓴거임. 읽으면 누구라도 좋으니 댓글도 꼭 달아주셈요.. ㄱ-;;;
떨어지는 색종이
3D 2007/04/06 00:18이건 뭐 완전 안어울리는 배경에 안어울리는 음악 넣고 어색한 색종이.. orz
올리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공부한다는게 중요한거니까...
내가 원래 안어울리는 음악 넣는걸 또 좋아라;;;
shake에서 외곽 계단 현상 없애는걸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다..
일단 dilateErode로 a값 깎아주고
soften 활성화
sharpness 조절
다시 blur연결
a값에 적당한 수치를 줌...
다시 rblur 적용..
나름 모션블러 효과를 준건데.. 전혀 그런것 같진 않다.
중심을 기준으로 원형으로 블러가 생기는듯...?
나중에 렌더할때 모션블러값 2로..
이게 아닌거 같은데...-_-;;;;;
대신 익스프레션 쓰면서 재밌는걸 많이 알았다.
수학하고는 담을 쌓았다보니 아주 쉬웠던 것도 생각도 못하고..
문구를 보고 나서도 계산해보고 나서 아아~! 해버린..
1. particleShape1.spriteScaleXPP=(particleId%10)/20;
2. if(particleShape1.particleId%2==0)
particleShape2.spriteTwistPP=(particleShape2.particleId*10+frame*3);
else
particleShape2.spriteTwistPP=-(particleShape2.particleId*10+frame*3);
요 두넘들!
나머지를 구한다는게 이렇게 재밌는건줄 몰랐다.
id값을 10으로 나누면 나머지는 0부터 9까지라는거
2로 나누면 나머지는 0아니면 1이라는거
아주 간단한 수식인데 내 머리로는 도저히 생각도 안났을테고..
당연한 것도 생각해내지 못하는......
근데 Expression 수식이 너무 어렵다.
rand같은건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아 뭐 어쨌던.. 저 계단현상 없애느라 시간만 다 잡아먹고 결국 어떻게 해결도 안되고..
일단은 다음장으로 넘어가기로 함..;ㅁ;ㅁ;ㅁ;ㅁ;ㅁ;
아앙.. 계단 어떻게 없애는거야~~~!!!
snow
3D 2007/03/29 22:01항상 전체적으로 회화풍으로 하려는 경향이 있다보니 사실감이 떨어지게 되는 것 같다.
뭔가 눈도 초큼..........ㅜㅜ
전체적으로 더 밝아도 상관없었을것 같다.
paticleShape1.radiusPP=rand(0.1,0.4);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용하니 잘 되는 것 같다.
particle cloud - color, transparency(invert), blob map에 cloud
gravity(attenuation 높을 수록 아래쪽으로 더 빠르게 진행..?), uniform, turbulence(phase Y 키)
rate 250-350-280
domino
3D 2007/03/28 23:44정글 프레스에서 출판된 Maya 7 dynamic 예제 따라하기 프로젝트 1탄! (거창하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공부하는데 진도가 안나갈 것 같아서;)
도미노 현상..
active rigid body랑 passive rigid body는 전에도 한적이 있어서 어려움은 못느꼈지만 렌더의 압박이....
컴터 업글한지도 오래 되었고 이제 슬슬 다시 업글할때가 되었다.
학교에서는 첫번째 도미노를 약간 휘어서 gravity만 주는 방식이었는데 책에선 uniform과 gravity를 같이 쓴다. 확실히 uniform같은 field가 적용이 되어야 하는듯.. 방향설정..
에..또 after effect 안쓰고 shake 쓰기로 함..
전에 잠깐 배웠었지만 다시 하려니 거의 가물가물..
기억을 더듬어 하려니 배로 느려짐..;ㅁ;
차근 차근 해봐야지..
+
끝에 F.O는 깜빡했네..ㅠㅠ
이것저것
.... 2007/03/09 19:31절판이 되다 못해 프리미엄까지 붙었다는 얘기도 들리는 사이버 출판사의 MAYA UNLIMITED(POWER REFERENCE GUIDE 정가 39000원) 를 25000원에 구했다.
파시는 분이 이제 마야를 안하시는 것 같더군.
잘 알아보고 파시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냥 파신다고 하여 얼른 샀다.
알고보니 이 책이 아마도 학원 잠깐 다닐때 그 사람이 구할 수 있으면 구하라고 했던 책인 것 같다. 그 책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내용이 풍부할 수 가 없다.
지금 가지고 있는 책들에 대한 내용이 여기 거의 있는 것 같다. 다른건 툴의 향상에 따른 신 기능정도와 더 발전된 노하우일까.
아아.. 마음이 풍족해진다아아;;;;
02
포폴 준비로 요즘 미드를 자제하고 있는데 그래도 매주 나오는 몇개는 꾸준히 챙겨보고 있다.
안본사람에겐 스포- 크마, BL, Medium,CSI : NY. 관심없는 사람에겐 지루한 이야기
03
오픈아이디랑 미투데이에 대해 오늘에서야 알게 됐는데. 오픈아이디는 별로 땡기지 않지만 미투데이는 한번 해보고 싶긴 하다. 이것도 초대장이 있어야..ㅡㅜ
04
요 몇주간 집에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신이 정말 있기는 한건가? 이럴때만 신을 찾는 나도 한심하지만 신이 있다면 정말 저주할테다.
나는 뼈 속까지 무신론자. 영원히. 절대로.
05
새벽까지 쿵쿵 발을 굴러대는 윗집 때문에 머리속에서 발목을 자르는 생각이 피어오르고 있다.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06
첨으로 제대로 인체모델링을 시도. 맵핑중이지만 이건 인간이 아니야... 현실도피중....
누가 나좀 데려가서 일좀 시켜줬으면..... 철야 야근 다 환영인데.. 밥만주면.. 회사에서 살 의향도 있는데......
Autodesk M3 Launching Seminar
.... 2006/09/27 21:36
M3 세미나를 다녀왔다.
일시는 9월 25일 월요일.
1시 30분 부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되었다.
전에 다녔던 학원 게시판에 간만에 들어가봤는데 세미나 소식이 있길래 접수하고 다녀옴...
Alias사를 Autodesk사에서 인수한 후 새버전이 나왔다.
나는 마야 유저라 맥스는 못쓰고.. 마야 8은 아직 써보지를 못했다.
처음 마야 8이 나왔을때 일부 유저들이 접해보고는 인터페이스가 전과는 다르게 배치된데에 당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건 초기에 대화식으로 세팅을 변경할 수 있다.)
나는 나름대로... 인수하더니 인터페이스도 싹 바뀌고 이제 마야틱한건 사라지는건가.. 라는.. 나름 씁쓸한 생각이 들어서 쓰고 있지 않다가 이번에 졸작도 끝난겸, 세미나에서 신기능도 들은겸 슬슬 써볼 생각이다...
불행히도 핸폰 배터리가 다 되서 세미나 풍경같은거라도 찍지를 못했다. 아숩..
주요 내용은 마야 8 맥스 9 모션빌더 7.5 신기능에 대한 내용이었으며.. 내가 느낀바로는 남의떡이 커서 그런지 영.. 마야에 대한 내용보다는 맥스에 대한 내용이 더 많다는 느낌...
신기능도 오오@ 하는건 맥스에 더 있었고..
더 슬픈건 설명을 해줘도 내가 그다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거다....
내가 전혀 써보지 않았던 분야의 신기능이라.. 솔직히 그때 뭐라뭐라 했는지 잘 생각도 안난다..
FBX를 이용하여 맥스와 마야간 자유로운 데이타 호환이 제일 먼저 기억나고...
마야에서는 프록시 맵이라는걸 써서.............. 어찌어찌 한다는게 기억나는데.. 너무 생소했고..ㅠㅠ
음.. 렌더링을 하지 않아도 게임상 이펙트를 뷰포트에서 고대로 볼 수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
글구 맥스에선... 음... 갑자기 잘 생각이 안나는데...
제일 헉했던건 어트리뷰트 창에서... 스위치를 키면 모든 오브젝트에 스무스한 면이 생긴다는.. (베벨한것처럼)
그니까 모서리가 날카로운 상태에서 둥그스름한 면이 생긴다는...
이 소식에 거기 있던 사람들이 허어- 비슷한 감탄사를 냈다는.. ㅎㅎ 내 주변에 학생이 많아서 그런가?;
제일 기대했던 데이타 호환은 내가 맥스를 안써서 그렇겠지만.. 뭔가 느껴지는게 없었다..
단지 세미나 후 했던 생각은 맥스도 배워야 겠다.. 라는... 그런거........
오토데스크사의 직원 세명이 (한1,외2) 각각 설명을 해주었다.. 외국인 중 한명의 목소리가 좋았다..;
세미나 오프닝 공연으로 난타의 정말 박진감 넘치고 멋진 무대가 있었고.
중간 커피타임이 있었는데 그냥 후줄구리한 컵에 나올줄 알았지만 의외로 정말 깔끔하고 담백하게 생긴 하얀 찻잔에 맛도 그럭저럭 괜찮은 커피가 나왔다. 아쉬운게 따땃우유를 못봐서 못 넣어 마셨다는..ㅡㅡ;; 나 받을때는 없었던거 같은데....
아.. 경품도 정말 빠방했다. LCD, PSP , DMB MP3, XBOX, PS2에다가 마야 맥스 모션빌더 정품까지!
애석하게 난 이런데 운이 없다.. 엉엉..ㅠㅠ
그냥 기념품 뺏지랑 액정 클리너 브로마이드 부직포 가방 받아왔다..
훗.. 그래도 좋아..!
나름대로 기분전환도 되고 유익했던 바깥나들이었다.
졸업작품 마감즈음........
.... 2006/09/11 23:55졸업 작품 막바지 시즌이다.
이제까지 렌더건거 영상확인도 해볼겸 아비드에서 돌려봤다..
교수님은 나한테 너무 많은걸 원하고 계시다...
바다속 이미지랑 카메라 때문에 40%를 다시해야 할 것 같다...
카메라 수정하면서 키 수정할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럴때 정말 절실하게 느낀다...
애니메이션에 재능이 없다는거..
이런걸 뛰어넘어야 성장할 수 있는건데...
너무 버겁다..
손발에 힘이 쫙 빠지는 느낌...
전에 준졸작 할때도 느꼈던 이 기분...
스트레스때문에 속아프다.....
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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